부산 동구 범일5동 자율방재단은 9월 28일 관내 교통사고 발생 지역인 성남로47번길 2 일원에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사고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운전자들의 서행운전과 보행자 주의를 유도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범일5동 직원과 자율방재단원들은 현장에서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특히 성남로47번길 진입 차량의 감속운전과 보행자 통행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박태진 범일5동 자율방재단원은 “교통사고 발생지역에서는 운전자가 속도를 줄이고 주변을 한 번 더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