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덕청소년수련관(관장 임인섭)이 부산광역시 서구 아동·청소년의회 소속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권 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21년 부산 원도심 지역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서구는 2026년 7월 재인증을 통해 2030년까지 지위를 유지한다. 구덕청소년수련관은 지역사회의 청소년들이 아동·청소년의 권리를 더 재미있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인권 OX 퀴즈, 미션오리엔티어링 등의 활동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은 UN아동권리협약에 따른 아동의 기본 권리와 인권침해신고 및 상담 전화, 아동 인권의 역사 등을 배웠다.
※ 문의: 구덕청소년수련관(☎051-246-4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