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광복동주민센터(동장 최이범)는 지난 1일 가을을 맞아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광복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문영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정진)와 함께 가을 초화 식재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이날 활동에는 동 직원 및 단체원 15명이 참여하여 주민센터 앞 화단에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가을 초화를 식재하였다. 이와 함께 화단 주변의 잡초와 불필요한 쓰레기를 정비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펼쳐, 광복동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깔끔하고 쾌적한 가을의 정취를 선사할 수 있도록 했다.
최이범 광복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가을 초화 식재와 환경정비에 함께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방문객들이 아름답게 단장된 화단을 보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쾌적한 환경에서 광복동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정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