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당감1동(동장 황서정)은 9월 30일(수)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살피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우리 동네 한바퀴, 소통 플러스(+)’를 운영했다.
이번 방문에는 해당 통장과 주민, 동장, 사무장 및 담당 직원 등이 참여해 관내 제15통·제18통·제29통 일원을 함께 둘러보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안전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순찰을 실시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무단 투기 지역 정비와 하수구 인력 준설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 사항이 제기됐으며, 당감1동은 관련 부서에 전달해 신속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황서정 동장은 “주민들의 불편 사항은 현장에서 직접 듣고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생활 현장을 꼼꼼히 살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