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초읍동(동장 이정숙)은 새마을지도자 초읍동 협의회(회장 최학명)에서 10월 1일 가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내 집 앞 내가 쓸기’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성지로153번길 일대 환경 취약지를 찾아 거리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마을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주변 점포를 직접 방문해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생활 속 환경정비 실천을 당부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초읍동 협의회는 매주 목요일 방역 활동을 비롯해 사랑의 집수리, 결연경로당 방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최학명 회장은 “선선한 가을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우리 동네를 깨끗하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