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오는 10월 29일(목) 오후 3시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존 리(존리의 부자학교 대표)를 초청해 ‘제438회 영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민들의 인문 소양 함양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강연은 ‘온 가족 경제 독립,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합니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최근 복잡해진 경제 환경 속에서 구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금융 습관을 짚어보고, 가족 구성원 모두가 능동적으로 경제적 자립을 준비할 수 있는 실천적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강연자로 나서는 존 리 대표는 『존 리의 금융문맹 탈출』,『존 리의 부자되기 습관』 등의 저서를 통해 대중의 금융 이해도를 높여왔으며, 다수의 방송과 강연에서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친근한 금융·투자 철학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단순한 일회성 재테크 비법 소개를 넘어, 유년기부터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는 법, 가족 구성원 모두가 건강한 금융 습관을 형성하는 실천 노하우, 안정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경제생활 등을 알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영도구민을 비롯해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영도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30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도구 평생교육과(☎051-419-4512)로 문의하거나 영도구청 및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s://www.yeongdo.go.kr/hll.web)에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도 아카데미는 경제·문화·인문·건강 등 각 분야 최고 권위의 명사를 초빙해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지식과 삶의 지혜를 전달하는 영도구의 대표 명품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오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