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구직활동으로 지친 청년들의 번아웃을 예방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회복하기 위해 ‘2026-1차 Working up 커리어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직무 교육을 넘어,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인 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사회 진출 및 직장 적응을 뒷받침하는 종합적인 성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은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과정별 15명 내외의 소규모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크리에이티브 스퀘어에서 다채로운 세션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금까지 진행된 주요 세션으로는 ▲9월 10일 취업 스트레스 케어(마음을 다독이는 힐링 유리공예 클래스), ▲9월 16일 AI 활용법(ChatGPT로 완성하는 합격 입사지원서), ▲9월 22일퍼스널 브랜딩(나만의 시그니처 향수 만들기), ▲10월 1일서류 합격 전략(내 경험을 취업 스토리고 바꾸는 자소서 완성반)’이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다.
이어지는 후속 프로그램으로는 ▲10월 28일 텅장 탈출 프로젝트(첫 월급부터 시작하는 사회초년생 돈 관리법)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재학생 및 졸업생의 다양한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자기개발과 실질적 역량 향상 기회를 넓히고 있다”며, “취업역량 강화와 마음건강, 문화활동을 연계한 통합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지속적인 진로·취업 준비 동기를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