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6일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4건을 선정하고, 이를 추진한 4명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선발된 4명의 우수사례를 살펴보면, 먼저 교통행정과 도경진 주무관의 ‘최고가입찰 관행 개선을 통한 스마트 노상공영주차장 운영체계 구축’이 공영주차장 운영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고 이용자 중심의 편의성을 제고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되었다.
우수는 세무1과 반경숙 주무관의 ‘성실납세가 건강혜택이 되다! 예산 없이 만든 성실납세자 의료비 우대 지원’과 도시공원과 허황성 주무관의 ‘진조말산 재해우려지역 정비 추진. 사유지의 한계를 넘어, 우기 전 재해를 막다’가, 장려는 교통행정과 조혜나 주무관의 ‘관광지 주차난과 주민 정주권을 동시에! 민락공영주차장 일체화 조성’이 선정되었다.
수영구는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 희망전보, 승진 가점, 대우공무원 선발기간 단축, 포상휴가 등 인사상 인센티브와 함께 시상금을 지급하였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매년 상·하반기 적극행정 업무 추진 성과를 보상·격려하여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 행정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