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지난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필요한 대처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남부소방서 이혜지 소방교가 강사로 참여해 ▲심폐소생술 이론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직원들은 심폐소생술의 기본 절차를 배우고 직접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응급상황에서는 신속하고 올바른 대처가 중요한 만큼 직원들이 심폐소생술 등 기본적인 응급처치 방법을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구민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