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0월 2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구정업무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주요 사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 9기 구정 목표인 ‘명품도시 동래, 다함께 미래로’를 실현하기 위한 주요 정책을 구체화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을 중심으로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각 부서에서는 사업 하나하나가 실제 주민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신속하게 추진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정책에 반영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동래구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반영해 2027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보완·확정하고,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