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10. 7.(수) 13:00~17:00 도시철도 수영역 역사에서 ‘2026년 수영구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현장 면접 참여 30개 기업, 이력서 접수 대행 21개 기업을 포함한 총 51개 기업과 1,25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직종 기업들이 일자리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와 면접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일자리정보망, 국민취업지원제도, 장노년일자리지원 및 서민금융지원제도 상담 등을 진행하였고 증명사진 촬영, 취업타로와 같은 맞춤형 이벤트관 등 다양한 행사관을 운영하였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이번 박람회에 특히 많은 기업과 구직자가 참여하여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으며, 기업 및 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더욱 활성화하고 맞춤 취업 지원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구직자 지원을 위한 관련 사업들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