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모라1동(동장 김정태)은 모라1동 방위협의회(회장 오수찬)에서 지난 13일 예비군 훈련 참석 대원들에게 음료(커피)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모라1동 예비군 동대에서 진행한 2026년 예비군 2차 훈련 참석을 위해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예비군 대원들을 격려하면서 음료를 함께 제공했다.
오수찬 방위협의회장은“훈련에 참석한 예비군 대원들이 음료를 마시면서 훈련으로부터 잠시나마 휴식을 가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방위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태 모라1동장은“예비군 훈련에 참석한 예비군 대원들을 위해 음료를 지원해 주신 모라1동 방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면서,“앞으로도 방위협의회와 함께 지역 안보 수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