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10월 14일 연제구청 대회의실에서 구자체형 자활근로 참여자 52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는 한편, 참여자 스스로 건강을 돌보며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일하고 스스로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중요한 일터 지원의 하나”라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근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건강한 자활사업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