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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과학대학교 유아교육과 재학생들이 LG디스커버리랩 부산에서 인공지능 및 디지털 교육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기념촬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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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유아교육과는 지난 13일(화) LG디스커버리랩 부산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급변하는 디지털 교육환경에 대응하여 예비유아교사들이 인공지능 기술의 기본 원리와 활용 가능성을 이해하고, 미래 유아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교육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견학 프로그램은 학년별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운영됐다. 1학년 학생들은 ‘데이터로 예측하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데이터와 인공지능의 관계 및 예측 기술의 원리를 체험했다. 2·3학년 학생들은 ‘AI 휴먼과 초거대 AI’ 프로그램을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의 발전과 활용 사례를 살펴보고, 인공지능 기술이 교육과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다양한 AI 체험활동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유아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했다. 또한 디지털 기술의 교육적 활용 방안을 고민하며 미래 유아교육을 담당할 교사에게 필요한 디지털 리터러시와 인공지능 활용 역량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유아교육과 형정은 학과장은 “이번 견학은 학생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교육환경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예비유아교사들이 디지털 기술을 교육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도록 다양한 현장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앞으로도 AI 및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육과 현장 중심의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미래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유아교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