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청학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한영복)는 지난 10월 16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사랑 가득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과 간식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34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환절기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한영복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음식이 어르신들께 작은 힘과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