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숙현)는 지난 한국자유총연맹 복산동위원회(위원장 정인태)가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겨울 이불 66채와 라면 2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복산동위원회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방역 활동과 사랑의 집수리 사업 등 다양한 봉사와 기부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겨울 이불과 라면은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해 겨울철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정인태 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든든하게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조숙현 복산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복산동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