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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유도 여자 대학부에서 동메달을 수상한 장하현, 허가은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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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경찰경호행정과 장하현, 허가은 학생이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유도 여자 대학부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장하현 학생은 여자 대학부 -57kg급에 출전해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허가은 학생은 -78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여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두 선수는 전국체육대회라는 큰 무대에서 값진 성과를 거두며 동의과학대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특히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두 선수는 각 체급에서 경쟁력을 발휘하며 메달을 획득해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동의과학대학교 유도부 이광식 감독은 “전국체육대회라는 큰 대회에서 두 선수가 각자의 체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매우 기쁘다.”라며 “그동안 훈련에 성실히 임하며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욱 성장해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경찰경호행정과는 학생들의 전문 역량 강화와 체육 분야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다양한 대회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