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구청장 박상준)는 “칼갈이 지원 및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의 날”을 가덕도동행정복지센터에서 10월 21일(수) 1일간 운영하여 행사장을 찾은 강서구민들에게 다양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안내했다.
▲ 가덕도동 위기가구 대상 칼갈이 무상 지원 ▲ 찾아가는 이동식 그냥드림 생필품 지원 ▲ 보건서비스 지원(혈압·혈압 등) ▲ 복지서비스 지원(위기가구 알림 앱 설치, 마음이음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홍보, 낙동종합사회복지관 온(溫)스테이, 이웃돌봄방 홍보(부산항만공사 후원) 등)을 위해 구(복지돌봄과·생활지원과), 가덕도동행정복지센터, 강서경찰서(가덕도파출소 포함), 낙동종합사회복지관, 부산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강서구둥지푸드마켓, 늘푸른 협동조합, 가덕도동 인적안전망(가덕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등 9개 기관이 한 공간에 모여 다양한 서비스를 친절히 안내하여 주민들의 보건복지 접근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낙동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낙동아트센터와 연계한 클래식·트로트 무료 공연을 선보이는 등 가덕도동 주민들에게 문화·보건·복지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했다.
강서구는 지속적으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동을 추진하여, 구민들이 복잡한 보건복지서비스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