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구장애인복지관(관장 김대우)과 동일교회(담임목사 이창환) 희년봉사대는 지난 10월 10일(토) 재가장애인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 ‘러브하우스’를 진행했다.
‘러브하우스’ 사업은 노후되고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재가장애인의 환경개선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지원사업이다. 이날 봉사자들은 대상자 가정의 곰팡이가 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 주변을 정리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주거환경 마련에 힘썼다.
부산서구장애인복지관장은 “어려운 주거환경에서 살고 있는 재가장애인을 위한 러브하우스 사업을 앞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해서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하였다.
(문의 서구장애인복지관 242-3930 구 생활지원과 240-4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