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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뚝 떨어진 기온에 두꺼워진 옷차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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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부산 울산 경남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3∼7도가량 낮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0∼15도로 크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기온은 부산 10.1도, 울산 7.8도, 창원 8.4도, 밀양 4.3도, 통영 8.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9도, 울산 18도, 경남 17∼19도로 예보됐다.
경남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