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연산6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김성만)는 11월 2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30여 명을 초청해 점심식사와 다과를 대접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이웃 간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김성만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이웃과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식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혼자 식사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식사할 수 있어 무척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