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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남의 장남 김한솔 씨의 모습이다. 연합뉴스 제공 |
김정남(46)의 장남 김한솔(22)이 20일 현지시각 7시 50분(한국시각 오후 8시 50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말레이시아 현지 매체 〈더 스타〉는 20일 김한솔이 마카오에서 AK8321편을 탄 것으로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김한솔이 말레이시아에서 누굴 만날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말레이시아 정부는 지난 19일 기자회견을 통해 "시신을 인도받으려면 유가족이 직접 말레이시아를 찾아와야 한다"고 밝힌 바 있어 김정남 시신을 인도하기 위한 것으로 추측된다. 김해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