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관객들이 큰 선물을 받았다. 국립발레단의 김주원과 정영재. 두 사람은 국제신문이 주최하는 '한낮의 유콘서트' 5주년 기념공연으로 19일 오전 11시 부산 서면 롯데호텔 아트홀에서 국립발레단의 '왕자호동'에 주역 무용수로 나섰다.
김주원 정영재는 부산이 고향이다. 청소년 시절을 부산에서 보냈다. 김주원은 한국 발레를 대표한 별이 되어 있고, 정영재는 떠오르는 별로 불린다. '부산의 자랑'이 된 두 사람이 국립발레단의 자랑인 '왕자호동'에서 주역을 맡아 부산 관객 앞에 섰다.
인터넷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