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아-비아이지-달샤벳-뉴이스트가 차례로 무대에 올랐다.
 |
(사진=아프리카 tv) |
엔씨아가 신곡 '다음역' 무대를 위해 올랐다. 애절한 음색으로 노래를 시작했지만 음악이 꺼지는 음향사고가 발생했다.
팬들은 "괜찮아를 연호했고 엔씨아는 마음을 진정하고 감정을 다시 잡았다.
이윽고 반주가 다시 나왔고 감정을 이어 음악을 이어갔다. 애절하고 절절한 목소리로 애틋한 감정을 전달했다.
 |
(사진=아프리카 tv) |
다음무대는 비아이지(B.I.G- 제이훈, 벤지, 건민, 국민표, 희도)는 아프로디테 (APHRODITE)를 선보이며 파워풀한 군무를 선보였다.
 |
(사진=아프리카 tv) |
달샤벳(세리, 아영, 우희, 수빈)은 '금토일'로 경쾌하고 섹시한 무대를 선보였다.
달샤벳은 무대가 끝난후 "감기조심하고 항상 행복하세요"라고 멘트를 남기기도 했다.
 |
(사진=아프리카 tv) |
뉴이스트 (JR, Aron, 백호, 민현, 렌)는 Love Paint (every afternoon)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무대가 끝난후 뉴이스트는 팬들 가까이에 다가가면서 "춥지만 환호 많이 해주시고 즐겁게 즐기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고 말하며 '여왕의 기사'를 한곡 더 불렀다.
권영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