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씨스타 소유X엑소 백현 듀엣곡 '비가 와', 8개 음원차트 1위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02-15 00:36:40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씨스타 소유와 엑소 백현이 함께한 듀엣곡 '비가 와'가 국내 8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소유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4일 자정 공개된 소유X백현의 신곡 '비가 와'가 국내 8개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대중성과 팬덤에서 고른 지지를 받고 있는 두 아티스트 소유와 백현의 음악적 케미가 잘 어우러지며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 감사드린다"고 14일 전했다. 소유와 백현, 두 보컬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케미에 팬들과 평단의 반응이 모두 뜨거운 상황이다.
(사진 소유 백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버스커버스커 장범준, 홍대광, 여자친구, 버즈 등 다양한 앨범 작업에 참여한 프로듀싱팀 팻뮤직이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인 작품인 '비가와'는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사랑'에 대한 추억을 말한다. 소유와 백현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을 자극하는 가사가 돋보이는 '비가와'를 가장 꾸밈없는 창법으로 노래하며 곡이 가진 감수성을 제대로 표현해 냈다.

 두 사람은 '너도 생각날까 밤새 나누던 우리의 얘기들', '비가 내려 오늘도 아픈 비가 와', '아직인가봐 난 아직도 널 기다리나 봐'와 같은 아련한 가사들을 어깨에 힘을 주지 않고 무게감을 내려놓은 채 소화했다. 이미 대중들을 사로잡아 온 소유와 백현의 남다른 음색은 곡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다.

 백현은 엑소 멤버로서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음은 물론, 지난해 1월 발표한 수지와의 듀엣곡 '드림'으로 '2016 MAMA' 베스트 컬래버상, '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가창력과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씨스타 소유는 정기고, 유승우, 헨리, 권정열, 브라더수, 어반자카파 권순일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 프로젝트를 지속하며 '음원 퀸'으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해왔다.

 한편 소유와 백현의 듀엣곡 '비가 와'는 지난 14일 0시 공개 이후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롯데百 부산본점 창립 30년…대대적 ‘고객 감사제’
  2. 2“챗GPT야, 지브리 스타일로 바꿔줘”…그런데 이거 문제 없을까?
  3. 3명지? 용호동? 올림픽공원? 금융자사고 부지 선정 초읽기
  4. 4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당선… 3년 만의 귀환(종합)
  5. 5잠정 최종 투표율 22.8%…역대급 무관심 부산교육감선거(종합)
  6. 6지인에 수차례 흉기 휘둘렀는데…실형 면한 50대
  7. 7하수 걸러 공업용수화…해수담수시설 활용안 찾았다
  8. 8故장제원 여권 조문행렬…정진석 “尹, 가슴 아프다 말해”(종합)
  9. 9“잿더미 된 집, 새로 지으려니 빚더미 앉아…송이 채취는 보상 대상 안 돼 농가 직격탄”(종합)
  10. 10피비린내 뒤로하고 영도행…지난한 세월 ‘폭싹 속았수다’
  1. 1故장제원 여권 조문행렬…정진석 “尹, 가슴 아프다 말해”(종합)
  2. 2거제시장 재선거, 민주 변광용 당선 확정
  3. 3코로나 백신 부작용 피해 국가보상…특별법 4년 만에 통과(종합)
  4. 4부산교육감 재선거, 김석준 ‘득표율 51.13%’ 당선… “부산 시민의 위대한 승리”
  5. 5“尹탄핵 헌재결정 승복해야”…불복·극단분열 우려에 각계 촉구(종합)
  6. 6부산교육감 재선거서 진보 단일후보 김석준 당선(종합)
  7. 7탄핵 선고 이후…‘개헌 논의’ 힘 받을까
  8. 8여 “尹 복귀 합당” 야 “파면이 상식”…동상이몽 속 승복 압박(종합)
  9. 9野 주도 ‘최상목 탄핵소추안’ 본회의 보고(종합)
  10. 104·2 기초단체장 재선거…與 1곳·민주 3곳·혁신 1곳 승리
  1. 1롯데百 부산본점 창립 30년…대대적 ‘고객 감사제’
  2. 2꽁꽁 얼어붙은 부산 채용시장…제조업 54% “올해 안 뽑을 것”
  3. 31인당 가계대출 평균 9553만 원
  4. 4진퇴양난 금감원장…사퇴반려 두고 정치권서 논란(종합)
  5. 5제24회 부산과학기술상, 과학상 신화경·공학상 강현욱·과학교사상 박송이
  6. 6“쉽고 재밌는 수업으로 아이들과 과학의 바다 풍덩”
  7. 7“25년 신경과학 매진…뇌질환 치료에 보탬되고파”
  8. 8美 '한국 25% 상호관세' 끝내 강행…'리더십 부재' 정부 긴급회의(종합)
  9. 9“비만·고령화 레이저 치료 연구로 인정받아 영광”
  10. 10부울경 관광산업 발전 협업, 대·중견기업-스타트업 행사
  1. 1명지? 용호동? 올림픽공원? 금융자사고 부지 선정 초읽기
  2. 2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당선… 3년 만의 귀환(종합)
  3. 3잠정 최종 투표율 22.8%…역대급 무관심 부산교육감선거(종합)
  4. 4지인에 수차례 흉기 휘둘렀는데…실형 면한 50대
  5. 5하수 걸러 공업용수화…해수담수시설 활용안 찾았다
  6. 6“잿더미 된 집, 새로 지으려니 빚더미 앉아…송이 채취는 보상 대상 안 돼 농가 직격탄”(종합)
  7. 7피비린내 뒤로하고 영도행…지난한 세월 ‘폭싹 속았수다’
  8. 8현직 약사가 해외직구로 졸피뎀 밀수
  9. 9동부산산단 하루 3만6000t 값싼 공급…첨단업종 유치 호재
  10. 10테러단체에 자금 보낸 부산 외국인 유학생, 1심 징역 10개월
  1. 1롯데 ‘어뢰 배트’ 주문…국내 상륙 초읽기
  2. 2‘타격천재’ 이정후, 3경기 연속 2루타
  3. 3승격 노리는 아이파크…외국인 선수가 선봉
  4. 43부팀의 반란…빌레펠트, 레버쿠젠 잡았다
  5. 5167㎞ 총알 2루타…이정후 4경기 연속 출루
  6. 6양키스 1경기 9홈런…‘어뢰 배트’ 화제
  7. 7“승엽아 인자 니배끼 없다, 롯데 방망이에 불 좀 붙이도”
  8. 8레이예스 마저 2년차 징크스?
  9. 9'몬스터 월' 집어삼킨 윤동희…기지개 켠 롯데 타선
  10. 10황유민·박현경 등 퀸 대결…KLPGA 18년 만에 부산 개막전
수장고에서 찾아낸 유물이야기
동삼동패총에서 나온 신석기시대 옹관
시인 최원준의 음식문화 잡학사전
‘무늬오징어’는 ‘흰꼴뚜기’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영화, 독특한 맛의 변주…요리사 출신 감독의 기묘한 기행
시간여행 ‘환상’을 매개로 냉정한 현실 다뤄…“작은 감정이라도 느끼게 하는 영화이길”
리뷰 [전체보기]
신인이 이끈 시립극단 정기공연 ‘박수 갈채’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통영국제음악제 문 연 임윤찬, 산불피해 아픔 달랜 감동 선율
시민의견 직접 듣는 부산시 ‘문화경청’…문화예술정책 ‘일방통행’ 비판 잠재울까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봉준호의 영감은 어디서 나올까 外
미디어 아티스트 홍석진의 예술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따라 썼을 뿐인데…디지털시대, 필사가 주는 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시간 미루기 대장이었다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김지선-In the shadow of Fear, Toward the Light
이희원-sprout움트다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청명한 이 아침에 /이상훈
청바지 /윤현숙
이원 기자의 드라마 人 a view [전체보기]
‘트렁크’ 서현진 정윤하
배우 문소리의 전천후 행보
이원 기자의 영화 人 a view [전체보기]
‘검은 수녀들’ 송혜교
‘하얼빈’ 현빈
이원 기자의 Ent 프리즘 [전체보기]
영화 ‘수상한 그녀’ 흥행 10년…K-드라마로 다시 안방 흔들까
일반인 출연자 잇단 스캔들, 검증 문제 도마 위에
조재휘의 시네필 [전체보기]
사제(師弟)에서 도반(道伴)으로
시대의 변화를 받아들이다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승부’ 개봉 첫 주말 1위…‘로비’는 예매율 1위
예매율 1위 이병헌 주연 ‘승부’…2위는 하정우의 ‘로비’
뭐 볼까…오늘의 TV- [전체보기]
뭐 볼까…오늘의 TV- 2025년 2월 20일
뭐 볼까…오늘의 TV- 2025년 2월 19일
방호정의 컬쳐 쇼크 & 조크 [전체보기]
보사노바 가득한 애니 ‘그들은 피아노 연주자를 쐈다’
김태춘이 만든 다목적 문화공간 ‘국제악기’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3일(음력 3월 6일)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2일(음력 3월 5일)
오늘의 BIFF [전체보기]
오늘의 BIFF- 2024년 10월 8일
오늘의 BIFF- 2024년 10월 7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진달래꽃을 통한의 핏물로 묘사한 조선 중기 권호문
조선시대 17세기 문인 윤선거가 봄날을 읊은 시

Error loading images. One or more images were not found.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