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자불라니 통신] 이동국, 잃어버렸던 가방 되찾고 "휴~"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0-06-09 21:42:52
  •  |   본지 21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이동국, 잃어버렸던 가방 되찾고 "휴~"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을 준비 중인 축구대표팀 공격수 이동국이 훈련장에서 휴대전화와 방 열쇠 등을 넣어둔 작은 가방을 잃어버렸다가 두 시간여 만에 되찾았다. 이동국은 지난 8일 오후(한국시간) 남아공 루스텐버그 올림피아파크 경기장에서 진행된 대표팀 훈련 뒤 방 열쇠와 휴대전화, 아이팟 등을 넣어 둔 축구화용 배낭이 없어진 것을 발견했다. 대표팀 관계자들은 여러 곳을 수소문한 끝에 이동국의 가방이 인근 경찰서에 있다는 전화를 받았다. 현지 경찰 측은 경기장에서 주인 없는 가방을 습득한 뒤 경찰서에서 보관하고 있었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 다비드 실바 맹활약 스페인 평가전 대승

스페인이 9일(한국시간) 스페인 무르시아에서 열린 폴란드와 평가전에서 혼자 두 골을 넣은 다비드 실바(발렌시아·사진)의 활약을 앞세워 6점 차 대승을 거뒀다. 전반 12분 다비드 비야(발렌시아)의 선제골로 골 퍼레이드를 시작한 스페인은 실바가 14분과 후반 6분에 연속골을 넣어 3-0을 만들었고 이후 후반 13분 세스크 파브레가스(아스널), 31분 페르난도 토레스(리버풀), 36분 페드로(바르셀로나)가 연속골을 터뜨리며 사상 첫 월드컵 우승을 위한 몸 풀기를 마쳤다. 그러나 주전 미드필더인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바르셀로나)가 오른쪽 허벅지를 다쳐 본선을 앞두고 근심거리가 생겼다.


# 독일 축구 영웅 마테우스 우승팀 예언

독일의 축구 영웅 로타어 마테우스는 스페인과 브라질, 아르헨티나 중 한 팀이 월드컵에서 우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마테우스는 9일 국제축구연맹(FIFA)과의 인터뷰에서 "2008년 유럽선수권대회 우승팀인 스페인, 2009년 컨페더레이션스컵을 차지한 브라질, 그리고 아르헨티나가 내가 생각하는 우승 후보 리스트의 맨 위에 올라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세 팀을 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고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북항복합환승센터 3.3m 단차분쟁, 법원 조정안 확정
  2. 2산청 대원사계곡길, 3.5㎞에서 5㎞로 연장 개통
  3. 3김장철 앞두고 재룟값 희비… 주요 채소는 내렸으나 양념은 올라
  4. 4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비…내일까지 10∼60㎜
  5. 5IMF, 韓잠재성장률 2년 연속 상승 전망…40년 만에 처음
  6. 6[속보]현대제철 당진공장, 협력업체 근로자 기계 끼여 숨져
  7. 7[속보] 부캉이 ‘북항살이’ 한 달째…누적 방문객 150만명 넘었다
  8. 8북울산역세권 개발 본격화
  9. 9'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 2심 내주 선고
  10. 10아궁이 불 지핀 후 방치…김해 목조 단독주택서 불
  1. 1울주군의원 의정비 8.3% 인상
  2. 2추미애 “사과 바라니 사과한다” 발언에 국힘 “사퇴 바라시니 사퇴하라”
  3. 3李대통령 “‘국무회의 공개라 말 못한다’는 거짓말…이해 안 돼”
  4. 4국힘, 秋 ‘재정 빨대’ 발언 사과에 “‘사과 바라시니까’…끝까지 오만”
  5. 5李대통령,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영원히 기억할 것”
  6. 6[속보]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사과…“폄훼 의도 없어”
  7. 7김민석, '재정 빨대' 발언 사과... "추미애에게도 사과 요청했다"
  8. 8[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9. 9[속보] 김민석 "'조희대 탄핵 추진' 논의 공식화"
  10. 10이 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담아내야" 국회에 개헌 논의 촉구 (종합)
  1. 1김장철 앞두고 재룟값 희비… 주요 채소는 내렸으나 양념은 올라
  2. 2IMF, 韓잠재성장률 2년 연속 상승 전망…40년 만에 처음
  3. 3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 부산서 첫 개최
  4. 4효성중공업, 창원 초고압차단기 신공장 준공…AI 전방수요 폭증 영향
  5. 51246회 로또 1등 16명…당첨금 각 18억 8,103만 원씩
  6. 6"국민연금 한 번도 못 낸 청년 21만명…10명 중 9명은 '실직'"
  7. 7"통합 앞둔 발전5사, '8020억 자회사 부채' 승계계획 전무"
  8. 8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8.3원… 전주보다 1.2원 ↓
  9. 9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10. 10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1. 1북항복합환승센터 3.3m 단차분쟁, 법원 조정안 확정
  2. 2산청 대원사계곡길, 3.5㎞에서 5㎞로 연장 개통
  3. 3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비…내일까지 10∼60㎜
  4. 4[속보]현대제철 당진공장, 협력업체 근로자 기계 끼여 숨져
  5. 5[속보] 부캉이 ‘북항살이’ 한 달째…누적 방문객 150만명 넘었다
  6. 6북울산역세권 개발 본격화
  7. 7'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 2심 내주 선고
  8. 8아궁이 불 지핀 후 방치…김해 목조 단독주택서 불
  9. 9교도소에 자리 없어서…올해 형집행률 60% 미만 가석방자 급증
  10. 10함양군의회, 외유성 국외 출장 근절 나서…임기 만료 1년 전부터 금지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5. 5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부산 야구장 미래는
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