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이 재미있게 들어갔죠."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G조 2차전 북한과 경기서 골을 넣은 뒤.
▶"실점하고 나서 득점하겠다는 욕망이 컸다. 대형이 헝클어진 탓에 공격과 조화가 잘 맞지 않아 실점을 많이 했다."
김정훈 북한 대표팀 감독. 지난 21일 포르투갈과 경기에서 0-7로 참패하고 나서 패인을 분석하면서.
▶"아넬카를 만나서 어머니로서 조언해 주고 싶다."
레몽 도메네크 프랑스 대표팀 감독의 어머니 제르맨. 프랑스 대표팀 스트라이커인 니콜라 아넬카가 도메네크 감독에게 모욕적인 말을 했다가 대표팀에서 쫓겨나자.
▶"한순간의 플레이가 전체 상황을 바꾼다. 나는 그 한순간을 위해 열심히 뛰고 싶다."
일본 미드필더 나카무라 순스케. 25일 덴마크와 경기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뛸 것 같으냐는 질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