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경마 단신] 부경경마공원에 美출신 조교사 1호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0-08-05 20:28:41
  •  |   본지 31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부경경마공원에 美출신 조교사 1호

경마강국 미국 출신의 조셉 머피(45) 조교사가 지난달 14일 한국마사회로부터 면허를 발급받아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 활동하고 있다. 미국 출신 조교사 1호이고 외국인으로는 호주 출신 울즐리에 이어 두 번째다. 머피 조교사는 지난 4월 국내에 들어온 뒤 서울 경마공원 등을 둘러보며 한국 경마제도를 분석했다. 머피 조교사는 "한국 경주마를 이끌고 세계대회에 출전하겠다"고 말했다.


# 부경경마공원 경주마 능력평가 발표

부산경남경마공원은 지난 1일 올 상반기 경주마 능력 평가를 발표했다. 올 1월부터 지난달 18일까지의 성적을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남도제압'과 '연승대로'가 국산마 공동 1위에 선정됐고 외산마에서는 '크래프티루이스'가 1위에 올랐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인구 330만 연내 붕괴 유력
  2. 2부산 與 물갈이론 힘받는데…시당위원장 자리는 공천티켓?
  3. 3비상문 뜯겨나간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수리비 6억4000만원
  4. 4부산역 광장에서 흉기 휘둘러 지인 숨지게 한 노숙인 붙잡아
  5. 514억 들인 부산시 침수·재해지도 부실
  6. 6탈부산 속 출산율 추락…청소년인구 12년새 24만 명 급감
  7. 7AI교과서 2년 뒤 전격 도입…교사 역량강화 등 숙제 산적
  8. 8“나는 욕심도둑” 스님의 초인적 정진과 문화계승
  9. 9윤영석 "양산 남물금IC 신설 사업 연내 착공"
  10. 10핫한 초여름 맥주 대전…광고로, 축제로 제대로 붙었다
  1. 1부산 與 물갈이론 힘받는데…시당위원장 자리는 공천티켓?
  2. 2윤영석 "양산 남물금IC 신설 사업 연내 착공"
  3. 3‘골프전쟁 종식’ 미국·사우디 화해무드…부산엑스포에 찬물?
  4. 4선관위 특혜채용 자체감사...아빠 미리 알려주기 이어 친구 찬스도
  5. 5부산시의회, 주차시설에 유공자 우선구역 조례 발의
  6. 6감사원 "전현희 위원장의 추미애 유권해석 재량남용 단정 어려워"
  7. 7후쿠시마 검증특위, 선관위 국정조사 여야 합의
  8. 8KBS 사장 “수신료 분리징수 철회 시 사퇴”
  9. 9이래경 인선 후폭풍…이재명, 민생이슈 앞세워 사퇴론 선긋기(종합)
  10. 10선관위, '자녀채용 특혜 의혹'만 감사원 감사 받기로
  1. 1부산인구 330만 연내 붕괴 유력
  2. 2핫한 초여름 맥주 대전…광고로, 축제로 제대로 붙었다
  3. 3한·일 상의회장단 엑스포 기원 '부산선언'…최태원 '부상 투혼'
  4. 4일 원전 오염수 방류 임박에 부산시, 지역수산업계 긴장감 고조
  5. 5분양전망지수 서울은 ‘맑음’, 부산은 여전히 ‘흐림’… 대체 왜
  6. 6동백섬에 가면, 블루보틀 커피
  7. 75성급 호텔 ‘윈덤’ 하반기 송도해수욕장에 선다
  8. 8VR로, 실제로…추락·감전 등 12개 항만안전 체험
  9. 9연금 복권 720 제 162회
  10. 10정부, OECD 韓성장률 하향에 "中 제조업 회복지연 때문"
  1. 1비상문 뜯겨나간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수리비 6억4000만원
  2. 2부산역 광장에서 흉기 휘둘러 지인 숨지게 한 노숙인 붙잡아
  3. 314억 들인 부산시 침수·재해지도 부실
  4. 4탈부산 속 출산율 추락…청소년인구 12년새 24만 명 급감
  5. 5AI교과서 2년 뒤 전격 도입…교사 역량강화 등 숙제 산적
  6. 6정부·의협, 의사 인력 확충 합의
  7. 7투명창에 ‘쾅’ 목숨잃는 새 年 800만마리…‘무늬’ 의무화
  8. 8JMS 정명석 성폭행 도운 조력자들 재판..."메시아, 극적 사랑" 세뇌
  9. 9부산시 공공기관 통폐합 마무리…청년사업, 경제진흥원이 전담
  10. 10“훗날 손주들이 오염수 피해” 시민집회 확산…일본 어민도 반발
  1. 1잘 던지면 뭐해, 잘 못치는데…롯데 문제는 물방망이
  2. 2한국 이탈리아 메시에게 프리킥 골 내주며 1대2 석패
  3. 3돈보다 명분 택한 메시, 미국간다
  4. 4부산, 역대급 선두 경쟁서 닥치고 나간다
  5. 5심준석 빅리거 꿈 영근다…피츠버그 루키리그 선발 예정
  6. 6박민지 3연패냐 - 방신실 2연승이냐 샷 대결
  7. 7흔들리는 불펜 걱정마…이인복·심재민 ‘출격 대기’
  8. 8“럭비 경기장 부지 물색 중…전국체전 준비도 매진”
  9. 90:5→5:5→6:6→6:7 롯데, kt에 충격의 스윕패
  10. 10세계의 ‘인간새’ 9일 광안리서 날아오른다
우리은행
부산 리틀야구단에 가다
“제2 이대호는 나” 경남고 선배들 보며 프로 꿈 ‘쑥쑥’
부산 리틀야구단에 가다
부상 방지 ‘룰 야구’ 고집…선수들 미래까지 챙긴다
  • 부산항쟁 문학상 공모
  • 부산엑스포키즈 쇼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