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번개와 미녀새, 수영 황제' 세계新 현장 놓치지 마세요

  • 안인석 기자
  •  |   입력 : 2012-05-13 21:20:18
  •  |   본지 2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런던올림픽 개막이 두 달 남짓 앞으로 다가왔다.

로이터 통신은 최근 2012 런던올림픽에서 꼭 봐야 할 10대 경기를 발표했다. 종목별로는 육상 6경기, 수영 2경기 그리고 복싱과 사이클이 각각 1경기씩 선정됐다.

로이터가 꼽은 첫 번째 경기는 '총알 탄 사나이' 우사인 볼트(26·자메이카)의 육상. 볼트는 지난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100m, 200m, 400m 계주에서 모두 신기록을 세우며 3관왕에 올랐다. 팬들은 이번 올림픽에서 자신이 세운 100m 세계기록(9초58)을 깨주길 바라고 있다.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30·러시아)의 여자 장대높이뛰기도 주목을 끌고 있다. 여자 선수 최초로 장대높이뛰기 5m의 벽을 넘은 이신바예바는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한다.

'육상 장거리의 황제' 케네니사 베켈레(30·에티오피아)의 경기도 꼭 봐야 할 경기로 꼽힌다. 육상 5000m와 1만 m 세계기록을 보유한 베켈레 역시 올림픽 3연패를 노린다.

육상 종목에서는 이 밖에도 800m의 다비드 레쿠타 루디샤(24·케냐)와 여자 7종경기 나탈리아 도브린스카(30·우크라이나), 여자 200m의 앨리슨 펠릭스(27·미국)의 올림픽 첫 금메달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수영에서는 베이징올림픽 8관왕의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27·미국)가 몇 개의 금메달을 따낼지 주목된다.

2012 런던올림픽 꼭 봐야할 10경기 
(로이터 선정)

육상

우사인볼트 

100m, 200m, 400m

육상

이신바예바 

여자 장대높이뛰기

육상

케네니사 베켈레 

5000m, 1만m

육상

다비드 레쿠타 루디샤

800m

육상

나탈리아 도브린스카 

여자 7종경기

육상

앨리슨 펠릭스

여자 200m

수영

마이클 펠프스

8관왕 기록 경신 여부

수영

페데리카 펠레그리니

200m 400m

여 복싱

케이티 테일러

 

사이클

마크 카벤디시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철마 한우 싸다 싸
  2. 2“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3. 3[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4. 4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5. 5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6. 6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7. 7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8. 8[포토에세이] 노랗게 물든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9. 9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10. 10“우리가 알던 그 시절 SM 맛” 이수만표 흥행 공식 또 적중…돌풍 속 잡음도
  1. 1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2. 2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3. 3[뭐라노]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4. 4김여정 "국경선 새 대응수단 임무대기…확성기도 수일 내 가동"
  5. 5우크라 공관원 추가 철수에 국힘 반발
  6. 6[2026 국감 브리핑] 박홍배 “국회부산도서관 지역서점 구매 0.3%”…제도 개선 필요
  7. 7외교부, 'DMZ 北지뢰 폭발'관련, 유엔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키로
  8. 8이 대통령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하는건 탄핵사유" 野 "국무회의 참석하면 밀실지휘 없어지나"
  9. 9금융위원장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 파장
  10. 10‘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1. 1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2. 2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3. 3SB선보, 대선조선 인수 마침표…‘SB대선’ 닻 올렸다
  4. 4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5. 5市, 불꽃축제 앞둔 광안리서 바가지 근절 캠페인
  6. 6타 지역 줄어드는데 부산 5.9%↑…고령화 여파도
  7. 7동남권 해양ICT 육성…해운AX·북극항로 개척 협력
  8. 8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9. 9‘모두의 창업’ 2기 가동…부울경 1135명 레이스
  10. 10의료AI 신기술 총망라 ‘키메스 부산’ 23일 개막
  1. 1“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2. 2[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3. 3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4. 4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5. 5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6. 6부산대·교대 통합 온도차…부실 보고 질타도
  7. 7데이터센터 몰리는 사하구…주민 갈등 줄일 조례 탄생
  8. 8생곡소각장·퐁피두 등 전·현 시정 공방…울산 국힘 퇴장 파행
  9. 9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10. 10부산시 신임 기획조정실장, 하민상 공수처 담당관 임용(종합)
  1. 1‘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2. 2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3. 3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4. 4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5. 5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6. 6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7. 7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8. 8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9. 9"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10. 10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