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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호 구자철 득점(사진=사진=마인츠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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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구자철 득점, 마인츠 내 최고평점 기록…'세배 세리머니' 눈길
박주호 구자철 득점
'마인츠 듀오' 박주호(27)와 구자철(25)이 나란히 골을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마인츠는 1일(한국시간) 밤 11시 30분 홈구장인 코파스 아레나에서 펼쳐진 프라이부르크와의 2013-2014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9라운드 경기에서 박주호의 데뷔골이자 선제 결승골과 구자철의 추가골을 묶어 2-0으로 승리했다.
최근 3연승을 거둔 마인츠는 9승3무7패(승점30)를 기록해 7위에 올랐다
이날 박주호는 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코파세 아레나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13-14 독일 분데스리가 홈경기에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전반 24분 선제 득점했다.
박주호에 이어 팀 동료 구자철 역시 이적 후 첫 득점으로 화답했다.
구자철은 후반 13분에 유누스 말리를 대신해 공격형 미드필더로 투입됐다. 그라운드를 활발히 누비며 기회를 엿보던 구자철은 후반 41분 요나네스 가이스의 패스 쐐기골로 연결하며 팀 승리를 완성했다.
특히 구자철과 박주호는 득점 후 설날을 맞아 세배 세리머니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마인츠의 코리안 듀오 박주호, 구자철 득점으로 마인츠는 리그 3연승을 질주했다. 한편 구자철, 박주호 득점에 현지 언론들은 구자철 박주호에 팀 최고 평점을 부여하며 구자철 박주호 득점을 높이 평가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주호 구자철 득점, 잘 하더라", "박주호 구자철 득점 '코리안 듀오' 정말 놀랍다", "박주호 구자철 득점, 힘내세요, 파이팅입니다", "박주호 구자철 득점, 한국 미국 평가전도 이겼으면 좋았을걸", "박주호 구자철 득점, 한국 미국 평가전에서 뛰었다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