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인천AG주경기장 개장기념,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월1일 쿠웨이트와 평가전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4-05-24 05:53:46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개장을 기념하는 첫 번째 행사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연다.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6월1일 오후 4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쿠웨이트와 평가전을 치른다 
.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와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경기는 최근 준공된 주경기장의 개장 테스트 이벤트 성격으로 열린다. 

6만 여명의 관중이 입장하게 될 아시안게임 개․폐회식을 큰 문제없이 치르려면 테스트 이벤트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조직위는 이번 평가전을 통해 입장권 신청, 관중 진출입, 경기장 주변 교통대책, 주차장 운영 방식 등 운영 전반을 점검한다. 

하프타임 때는 온라인 성화봉송 점화식 ‘스마트 토치 릴레이’를 실시하며 경기 종료 후에는 선수․임원 급식 시식회도 갖는다. 

권경상 사무총장은 “주경기장 개장 기념 평가전을 통해 드러난 문제점을 보완해 아시안게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입장은 무료다. 단 입장권을 신청해야 된다. 입장권은 23일부터 6월 1일까지 인터넷(http://ticket.incheon2014ag.org), 모바일((http://mticket.incheon2014ag.org), 콜센터(1599-4290)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1인당 4장까지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조직위는 이날 경기에 맞춰 아시안게임 개막에 준하는 관람객 수송에 나선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드림파크, 드림파크문화재단, 청라 국제대로 등 3곳을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한다. 

또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경기장과 인접한 지하철역에 셔틀버스 100대를 투입한다. 임시주차장 3곳과 검암역(인천공항철도), 작전역(인천도시철도)에 이날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셔틀버스를 수시로 운행할 계획이다.

노컷뉴스국제신문 제휴사
※위 기사의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노컷뉴스에 있습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2. 2축제 때도 도개 못 한 영도대교…한 달째 원인불명
  3. 346년 감속기 외길…ICT 입힌 액추에이터 개발 성공
  4. 4청년도 “국제신문 지키자”…대학가로 지지 확산
  5. 5전재수 부산시장 “목숨 걸고 북항 돔구장 공모 준비”
  6. 6반려견 비비탄 학대 20대들 징역 8개월(종합)
  7. 7김민석 “신천지 與 입당 증거 없다” 사과(종합)
  8. 8“끝내 알 수 없었던 어머니 마음…그 알 수 없음이 인간이죠”
  9. 9국회의원 112명 서명…원내 주요 5개 정당 동참
  10. 10“북항개발 市-BPA 방향 같아…돔 아레나 규모 등 협의할 것”
  1. 1김민석 “신천지 與 입당 증거 없다” 사과(종합)
  2. 2국회의원 112명 서명…원내 주요 5개 정당 동참
  3. 3李 “집값 놀라울 정도로 하락…통계 제대로 알려야”
  4. 4정계 “지역언론 독립·공공성 훼손없게 계속 관심을”
  5. 5국힘 신임 부산행복연구원장에 오경은 전 구의원
  6. 6시의회 상임위 제한 폐지 논란일자 결국 심사 보류
  7. 7친청 “공개사과하라”·김 “자정 노력”…민주 신천지 수습 난항
  8. 81호기 명단 유출 파일 'MOFA(외교부) 형식, 유출 경위 파악에 주력
  9. 9與주도로 조작기소 특검법안 법사위 상정…국힘 반발·퇴장
  10. 10美 중간선거 시작, 우주서도 투표는 계속된다
  1. 146년 감속기 외길…ICT 입힌 액추에이터 개발 성공
  2. 2부산 매출액 돛 달아준 ‘해운 빅3’…6년 만에 전국 기준 100대 기업도(종합)
  3. 3“부산 해양수도·북극항로 육성, 선원 역할 중요”
  4. 4"가덕도신공항 올해 예산집행률 고작 0.03%…정상화 시급"
  5. 5한진칼 주식 더 사는 조원태…호반과 지분경쟁 2R
  6. 62050년 중간저장시설·2060년 영구시설…정부, 방폐물 관리 3차 계획안 여론 수렴
  7. 7[증시와이드] 불확실성 커진 증시…우량주 중심 냉정한 대응을
  8. 8석유류·공업제품값 ‘고공 행진’ 지속…부산 10월 물가상승 4개월만에 최고(종합)
  9. 9‘반도체 소부장’ 원익 공채에 1만2000명 몰려
  10. 10한양증권도 털렸다…고객·임직원 정보 일부 유출
  1. 1축제 때도 도개 못 한 영도대교…한 달째 원인불명
  2. 2청년도 “국제신문 지키자”…대학가로 지지 확산
  3. 3전재수 부산시장 “목숨 걸고 북항 돔구장 공모 준비”
  4. 4반려견 비비탄 학대 20대들 징역 8개월(종합)
  5. 5“북항개발 市-BPA 방향 같아…돔 아레나 규모 등 협의할 것”
  6. 6에코델타에 유치원·초·고교 추가 신설
  7. 7수능 ‘AI 안경 커닝’ 막는다지만…전문 탐지기 없어 실효성 의문(종합)
  8. 8첫 공소청 수장 후보, 이정현·박철우·예세민 물망(종합)
  9. 9141개 시민단체도 노동계도 ‘국제신문 회생’ 인가 촉구
  10. 10부산 양정동 한 대학 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1. 1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2. 2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3. 3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4. 4MLB 애틀랜타 김하성, 퀄리파잉 오퍼 못 받아
  5. 5박항서 향해 “김치맨”…태국 관중들 인종차별
  6. 6김지율, 고교 최동원상 수상…부산고 하현승 아쉽게 고배
  7. 7BNK 개막전 첫 승…두터워진 선수층 빛났다
  8. 8[뭐라노] 롯데가 스마트 야구를?
  9. 9체력 비축한 마법사, 타선 폭발한 사자…누가 웃을까
  10. 10동의과학대학교,‘제1회 부산지역 전문대학 유학생 축구대회’ 준우승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