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이영표, 벨기에전 2골 '예언'…"김신욱 주목, 프로는 이기는 게 중요"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4-06-26 17:12:24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이영표 해설위원(사진=연합뉴스)


이영표, 벨기에전 2골 예언


'인간 문어' 이영표의 예언은 벨기에전에도 통할까?

KBS 축구해설위원이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전인 벨기에전을 맞아 한국이 2골 이상 넣을 수 있다고 예상해 주목된다.

다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영표 위원은 25일 상파울루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벨기에는 측면 수비가 2대1 패스에 쉽게 허물어지고 세트피스 공격에 능하지만 세트피스 수비는 약하다"며 "우리 공격이 2골은 충분히 넣을 수 있다"고 말했다 .

벨기에전에 이 위원이 꼽은 키플레이어는 장신 공격수 김신욱. 이 위원은 "세트피스 공격 상황에서 김신욱이 효과를 낼 수 있다. 후반으로 갈수록 김신욱의 활용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영표 위원은 또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벨기에와의 일전을 앞둔 한국 선수들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이영표 위원은 트위터에 "프로의 세계는 냉정하게도 최선을 다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이 더 중요하고, 끝까지 하는것 보다 이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적었다.

이어 "프로는 늘 최선을 다하고 끝까지 한다. 최선을 다하고 끝까지 하는 것…잘하고 이기는 유일한 방법이다"고 적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27일 오전 5시(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데 상파울루'서 벨기에와 H조 조별예선 최종전을 치른다. 한국은 러시아가 알제리에 1-0으로 이기는 것을 전제조건으로 벨기에를 2-0 이상으로 이겨야 16강 진출이 가능하다.

이영표 벨기에전 2골 예상 예언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영표 벨기에전 2골 예언, 2골 넣고 러시아가 이겨야지" "이영표, 벨기에전 2골 예상, 박주영 말고 김신욱 넣으세요" "이영표 벨기에전 2골 예상, 잘하고 이겨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3. 3부산이 원했던 금융위원회, 결국 세종으로 간다…지역 반발 거셀 듯
  4. 4HMM, 본사 부산 이전…120명 업무 시작
  5. 5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6. 6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7. 7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8. 8부산~마닐라 하늘길 넓어진다…‘부산앓이’ 필리핀에도
  9. 9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10. 10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1. 1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2. 2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3. 3법정 이어 국감까지…LH, 명지 폐토사 처리 뭇매(종합)
  4. 4[속보] 민주, '신천지 당원 가입 정황' 공식 확인
  5. 5이 대통령 "북극항로 시대 대비하는 부산과 동남권 미래 함께 열어가야"
  6. 6[속보]李대통령-트럼프 골프 라운딩?…靑 ‘한미정상 골프회동’ 대비 TF 구성
  7. 7[뭐라노] 금메달을 향한 두 가지 시선
  8. 8강경화 “한미 정보공유 제한, 풀기 어려운 현안…백악관 소통도 한계”
  9. 9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안 해”
  10. 10“북극항로 경제성 철저검증…후속계획 반영을”
  1. 1부산이 원했던 금융위원회, 결국 세종으로 간다…지역 반발 거셀 듯
  2. 2HMM, 본사 부산 이전…120명 업무 시작
  3. 3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4. 4부산~마닐라 하늘길 넓어진다…‘부산앓이’ 필리핀에도
  5. 5올해 쌀 6만6000t 남아돈다… 농식품부, 대책 마련 나서
  6. 6AI인재 양성 지원금 94% 수도권 쏠림…부산 1.5% 불과(종합)
  7. 7“항만공사 통합 목적·절차 불투명” 여야 없이 질타
  8. 8상호금융 339곳 대출 연체율 10%
  9. 9국세청 '체납관리단' 실적 보니…절반은 100만원 미만 소액체납
  10. 10코스피 급락…2달만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3. 3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4. 4‘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5. 5남해 대장군지, 삼별초 이전 ‘위계 높은 건물지’ 확인
  6. 6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임은정 공개 비판,부적절 행위”
  7. 7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서 칼부림 신고…6∼8명 부상
  8. 8‘100원 등하교 버스’ 경남 전역 확대…기초학력전담교사도 늘려
  9. 9“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10. 10“복지시설 몇 년 일했지만 퇴직금 0원”…공공부문도 꼼수 채용
  1. 1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2. 2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3. 3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4. 4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5. 5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6. 6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7. 7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8. 8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9. 9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에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
  10. 10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부산 야구장 미래는
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