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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5억원에 사인…롯데자이언츠 연봉 계약 완료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5-01-12 16: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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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국제신문 DB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손아섭(27)이 지난해보다 1억원 오른 5억원에 2015년 연봉 계약을 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롯데는 12일 "손아섭과 5억원에 연봉 계약을 마쳤다"고 전했다.

손아섭은 지난해 타율 0.362·18홈런·80타점을 기록했다. 롯데와 협상을 이어가던 손아섭은 25% 상승한 금액에 사인했다.

오른손 선발 송승준은 3억6천만원에서 2천만원 깎인 3억4천만원에 계약했다. 내야수 문규현은 6천800만원에서 1천700만원 오른 8천500만원, 사이드암 불펜 김성배는 2천만원 삭감한 1억7천만원에 계약했다.

롯데는 2015년 연봉 재계약 대상자 58명과 계약을 마쳤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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