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EPL 순위] ‘루카쿠 출격’ 맨유, 크리스탈팰리스전 예상 라인업...이청용 제외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크리스탈 팰리스(이하 C.팰리스)를 상대로 로멜루 루카쿠를 최전방 공격수로 꺼내들 전망이다. 다만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이청용(29, C.팰리스)는 예상 명단에서 제외됐다.

(2018년3월6일 크리스탈 팰리스 FC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예상 라인업. 사진=후스코어드닷컴)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6일 새벽 5시(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쉘허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C.팰리스와 맨유의 2017-18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에 앞서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로이 호지슨 C.팰리스 감독은 맨유를 상대로 4-3-3 포메이션을 꺼내들 예정. 쓰리톱 공격에 알렉산더 솔르로스, 크리스티안 벤테케, 안드로스 타운젠트가 나서고 제임스 맥아더, 자이로 리데발트, 루카 밀리보예비치가 미드필드진을 구축한다. 포백에는 제프리 쉴럽 제임스 톰킨스, 마틴 켈리, 아론 반-비사카가 나서고 웨인 헤네시 키퍼가 골문을 지킨다.

이청용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앞서 이청용은 토트넘을 상대로 후반 42분 교체 투입됐지만 짧은 출전시간 탓에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조세 무리뉴 맨유 감독도 C.팰리스에 맞서 4-3-3 포메이션을 선보일 전망. 쓰리톱 공격에 알렉시스 산체스, 로멜루 루카쿠, 제시 린가드가 나서고 폴 포그바, 네마냐 마티치, 스콧 맥토미니가 미드필드진을 구축한다. 포백에는 애쉴리 영, 크리스 스몰링, 빅토르 린델로프, 발렌시아가 나서고 다비드 데 헤아가 골키퍼 장갑을 낀다.

이번 경기로 EPL 순위 변동도 주목된다. 한 경기를 더 치른 리버풀(승점 60)이 맨유(승점 59)를 넘어 리그 2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리버풀과 승점 1점 차인 맨유가 C.팰리스전에 이길 경우 리그 2위를 탈환하지만, 비길 경우 득실차(35대33)에서 밀려 3위를 유지하게 된다.

한편, 맨유와 C.팰리스의 경기는 SBS SPORTS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HD현대중공업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노사 갈등 커질 듯
  2. 21244회 로또복권 1등 18명…당첨금 16억469만 원
  3. 3‘부캉이’ 그물도 무용지물…하루만에 수로 안으로
  4. 4김민석 “차기 총선 주 싸움터는 한강 아니라 낙동강”
  5. 5[속보]만취상태로 예인선 오르던 선원 추락사…법원 “직무상 재해”
  6. 6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40.8원… 전주보다 0.9원 ↓
  7. 7LH 미매각 토지 22조 육박…19년간 못 판 상업용지도
  8. 8“바다로 안 돌아갈래”…‘부캉이’ 추가 구조 없이 당분간 움직임 주시
  9. 9[속보] 영화 ‘암살자(들)’ 투자 외부 개입 논란에…국책은행 “사실무근”
  10. 10[속보] 투자사기 치고 돈세탁은 카지노 칩으로…40대 징역 1년8개월
  1. 1김민석 “차기 총선 주 싸움터는 한강 아니라 낙동강”
  2. 2李대통령, ‘정청래 그만 괴롭히라’는 글에 “괴롭힌 거 아냐”
  3. 3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4. 4추미애 “김지용, 언제든 국민과 정의에 등 돌릴 수 있는 자”
  5. 5靑,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회의…“안보리 위반, 즉각 중단 촉구”
  6. 6‘교정시설 조성 지원 특별법’ 발의…부산구치소·교도소 통합 뒷받침
  7. 7[속보] “전두환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의결
  8. 8김민석 부산 찾아 “전재수 시정 성공시키겠다”
  9. 9李대통령 “우크라, 상대국 원수 거짓말쟁이 만들어…사과 거부시 추가 조치”
  10. 10부산 국힘 “보좌진 유죄 선고…전재수 시장, 시민에 사과해야”
  1. 11244회 로또복권 1등 18명…당첨금 16억469만 원
  2. 2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40.8원… 전주보다 0.9원 ↓
  3. 3[속보] 영화 ‘암살자(들)’ 투자 외부 개입 논란에…국책은행 “사실무근”
  4. 4"삼전닉스 ETF 출시 때 투자자 보호 대신 시장 확대만 급급"
  5. 5당국, '해킹사고' 확산에 내일 금융업권 긴급소집
  6. 6예가람저축은행 해킹 피해로 고객 4만명 정보 유출
  7. 7현대캐피탈도 해킹 피해…주택대출 모집인 146명 개인정보 유출
  8. 8“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앞서 정부 약속부터”(종합)
  9. 9삼성중공업, 올해 LNG운반선 20척 수주. 글로벌 경쟁력 입증
  10. 10"건보료 재정누수 심각…1000만원 초과 고액체납 2배 급증"
  1. 1HD현대중공업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노사 갈등 커질 듯
  2. 2‘부캉이’ 그물도 무용지물…하루만에 수로 안으로
  3. 3[속보]만취상태로 예인선 오르던 선원 추락사…법원 “직무상 재해”
  4. 4LH 미매각 토지 22조 육박…19년간 못 판 상업용지도
  5. 5“바다로 안 돌아갈래”…‘부캉이’ 추가 구조 없이 당분간 움직임 주시
  6. 6[속보] 투자사기 치고 돈세탁은 카지노 칩으로…40대 징역 1년8개월
  7. 7부산에 하나 뿐인데…‘부산예대’ 내년 2월 문 닫는다
  8. 8“택시부제 풀었더니 매출이 쑥”…밀양시, 시범운영 거쳐 전면 해제
  9. 9“능인선원 매각 협상 나서라” 국제신문 사활 건 총력투쟁
  10. 10준비 덜 된 경찰시대…‘대국민 수사 실험’ 우려
  1. 1[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2. 2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3. 3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4. 4서채현,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금메달
  5. 5한국, AG 남자 축구 4회 연속 금메달…결승 한일전 1-0 승리
  6. 6송교창·최준용 빠진 KCC…‘루이스 킹’ 희망될까
  7. 7KLPGA 대회 처음 부산서 여는 HJ重… “지역과 상생할 것”
  8. 8메치고 쏘고…한국 유도·양궁 ‘금빛 데이’
  9. 9한국 여자 양궁 단체전 인도에 져 은메달…8연패 무산
  10. 10성적 부진·단장 공백·감독 결별·구단주 경고…김해FC ‘사중고’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야구 없는 날에도 팬·관광객 북적…도쿄돔 일대는 미니도시
부산 야구장 미래는
사직 역사성 있지만 대체구장 부담…북항 돔은 재원 관건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