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부산 BNK 썸이 설 연휴를 앞두고 홈경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BNK는 27일 부산 사직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과의 홈경기에서 설 맞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입장하는 모든 관중에게는 올해 만사형통을 기원하는 의미로 ‘꽝 없는 즉석 복권’(1인 1매·사진)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 경품은 블루투스 이어폰(5개), BNK 마스코트 미스터비 인형(10개), BNK 머그컵(20개), 송월타월세트(30개) 등이다.
또 경기장 입장에 앞서 2층 야외 광장에서는 달고나 뽑기와 윷놀이 등 설날 민속놀이 체험도 즐길 수 있다. 홈경기 예매는 현재 진행중이며, 입장은 경기 시작 10분 전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