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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Mr.골프 <5> 어프로치 잘하려면 왼쪽을 열어라

틀어진 자세가 불편해도 열어야 해

어프로치는 깎아 치는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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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서 점수를 내기 위해서는 공을 홀에 가까이 위치시켜야 한다.

이번 Mr.골프 에피소드는 공을 홀에 가까이 보내는 샷 중 하나인 ‘어프로치’가 주제다.
유튜브 채널 ‘비디토리’의 콘텐츠 Mr.골프. 오찬영PD
지난달 19일 Mr.골프 취재진은 창원에 위치한 실외골프연습장에서 Mr.골프 출연진(프로골퍼 김인도, 가수 이민규, 일반인 조동명·박현수·정지원·염지원)를 만나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김 프로는 ‘어프로치’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레슨을 진행했다.

김 프로는 어프로치의 기본자세를 잡는 것부터 레슨을 시작했다. 우선 양발은 클럽 헤드가 들어갈 정도로 벌린다. 이후 클럽을 가로로 들고 가슴 앞에 위치시킨다. 클럽의 수평을 유지한 채 왼발을 살짝 바깥 방향으로 열어준다. 이렇게 되면 하체에 의해 몸 자체가 왼쪽으로 살짝 틀어지게 된다. 김 프로는 이 자세를 두고 “틀어진 자세가 불편해서 다시 원위치로 돌아오는 초보들이 있다”며 “어프로치는 깎아 치는 스윙이기 때문에 몸을 틀고 열어두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Mr.골프 출연진 (좌로부터 일반인 조동명·정지원·박현수·염지원, 가수 이민규, 프로골퍼 김인도)
어프로치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과 스윙 장면은 유튜브 채널 ‘비디토리’에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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