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Mr.골프 <6> 피치샷과 피치 앤 런 샷, 발의 위치가 구질을 바꾼다

높게 떠서 적게 굴러가는 피치샷

낮게 떠서 많이 굴러가는 피치 앤 런 샷

스윙 매커니즘은 같지만 다른 궤적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어프로치(Approach)’.

티 샷과 첫 퍼팅 사이의 그린 주위의 짧은 샷을 의미한다. 좋은 스코어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프로치 샷이 중요하다.

이번 Mr.골프 에피소드는 지난 시간에 이어 어프로치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특히 어프로치 샷의 종류 중 하나인 ‘피치샷(Pitch shot)’과 ‘피치 앤 런 샷(Pitch and Run shot)’의 기본 자세와 스윙 매커니즘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유튜브 채널 ‘비디토리’의 콘텐츠 Mr.골프. 오찬영PD
지난달 19일 Mr.골프 취재진과 Mr.골프 출연진(프로골퍼 김인도, 가수 이민규, 일반인 조동명·박현수·정지원·염지원)은 창원에 위치한 한 실외골프연습장에 모여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김인도 프로는 어프로치의 기본자세에 대한 레슨을 마친 후 ‘피치샷’과 ‘피치 앤 런 샷’에 대해 설명했다.

피치샷은 그린 주변에서 그린을 향해 볼을 던지듯 높은 포물선을 그리면서 날아가는 샷이다. 볼 탄도도 높고 스핀도 많이 걸리기에 그린에 떨어져 많이 구르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피치 앤 런 샷은 그린 주변에서 볼을 가볍게 띄운 뒤 10~20m 정도를 굴러가게 해 홀에 붙이는 샷이다.

두 샷 모두 스윙 폭이 좁고 백스윙과 팔로우 스윙의 폭을 같게 해야 한다. 기본 자세와 스윙 매커니즘은 같지만 차이점도 있다. 피치샷의 경우 공을 몸의 가운데 위치 시켜야 하지만, 피치 앤 런샷은 오른발에 가깝게 위치시켜야 한다.
Mr.골프 출연진 (좌로부터 일반인 조동명·정지원·박현수·염지원, 가수 이민규, 프로골퍼 김인도)
이날 출연자 염지원, 이민규, 정지원 씨는 김 프로의 레슨을 받고 피치샷과 피치 앤 런 샷을 직접 쳐보는 시간도 가졌다. 출연자들의 실력은 유튜브 채널 ‘비디토리’에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3. 3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4. 4‘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5. 5“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6. 6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7. 7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8. 8센텀2 배후지 ‘트리븐 센텀’ 뜬다
  9. 9[근교산&그너머] <1480> 창원 무학산 둘레길 2코스
  10. 10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軍·유엔사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매설, 北 정전협정 위반”(종합)
  3. 3국정원 “우크라가 北포로 송환 비공개 먼저 요청”(종합)
  4. 4‘김종서함’ 울산 진수식 찾은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이 주권”
  5. 5여야 “軍, 북한에 강력 대응” 촉구
  6. 6이 대통령 "김지용 후보자, 검사 출신 이유로 배제하면 중수청 망쳐"
  7. 7李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 후보 논란에 “박은정·이성윤도 檢 출신”(종합)
  8. 8트럼프 알래스카 투자 깜짝 발표, 與 "확정된 것 아냐"
  9. 9李 "중수청장 후보자 친윤 주장은 허위, "맛집 찾아갔더니 부실" 받아친 추미애(종합 2보)
  10. 10[2026 국감 브리핑] 허성무 "국가첨단전략산업 지원 수도권에 집중, 균형발전에 역행"
  1. 1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2. 2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3. 3“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4. 4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5. 5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6. 6센텀2 배후지 ‘트리븐 센텀’ 뜬다
  7. 7“부캉이 테마공원 만들자”…동구는 조형물 설치 검토
  8. 8해운 대기업 부산 이전 효과 내려면…“산업 생태계 구축돼야”
  9. 9삼영이엔씨, 회생계획 인가…3자배정 100억 유증
  10. 10반도체 호황에…올 국세수입 478조 역대 최대 예측(종합)
  1. 1‘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2. 2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3. 3朴시정 선거악재 우려 ‘생곡 용역’ 중단…백지화 소문 키워
  4. 4[한 손 뉴스]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들, 올 연말 중국으로 떠난다(종합)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일
  6. 6“110억 투입 부산 의료버스, 플랫폼업체에 예산 1/3 지급”
  7. 7바리케이드 걷힌 소녀상…2년여 만에 시민 품으로(종합)
  8. 84년 방치 창원 짚트랙, 새 체험시설 만든다
  9. 9부산예술대학교 내년 2월 폐교…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재정난 원인
  10. 10“비영리법인 설립, 법 기준 세워야”
  1. 1돌아온 금빛 주역들, 프로야구 막판 순위·타이틀 경쟁
  2. 2중원 황인범·투톱 변화…승리 축포 쏠까
  3. 3해볼 만하다…女축구, 8년 만의 AG 메달 도전
  4. 4HJ중공업, 8∼11일 KLPGA 챔피언십 대회 주최…부산서 처음 열려
  5. 5역시 안세영…AG 2번째 ‘금빛포효’(종합)
  6. 69회 4실점 진땀…롯데, 키움에 가까스로 승리
  7. 7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중국에 역전승 거두고 결승 진출
  8. 8공격에 쏟아붓다가 골문 열린 모레노호
  9. 9고성군, 통영시 거제시와 손잡고 2029년 도민체전 공동개최
  10. 10일본 대회운영 왜 이러나…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판정 논란 딛고 동메달 지켰다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야구 없는 날에도 팬·관광객 북적…도쿄돔 일대는 미니도시
부산 야구장 미래는
사직 역사성 있지만 대체구장 부담…북항 돔은 재원 관건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