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주요경기] 여자 탁구팀, 중국과 4강전…여자 태권도 메달 도전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4-08-08 07:28:09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오늘의 주요경기] 여자 탁구팀, 중국과 4강전…여자 태권도 메달 도전

신유빈, 이은혜(이상 대한항공), 전지희(미래에셋증권)로 구성된 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은 8일 오후 10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중국과 2024 파리 올림픽 결승행 티켓을 놓고 다툰다.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전 8강전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 한국 신유빈이 스웨덴 필리파 베르간드-크리스티나 칼베리를 상대로 서브를 넣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은 지난 6일 열린 스웨덴과 준준결승을 3-0 승리로 장식, 2012년 런던 대회 이후 12년 만에 올림픽 단체전 4강에 올랐다. 2012년에는 4위로 대회를 마친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서 2008년 베이징 대회 동메달 이후 16년 만에 메달권 진입에 도전한다.

중국은 7일 대만과 8강전에서 이번 대회 단식 금, 은메달을 가져간 천멍, 쑨잉사 등을 앞세워 3-0 승리를 거뒀다. 객관적인 전력상 중국이 앞서지만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복식 조인 신유빈-전지희 조 등이 승리를 따낸다면 이변을 일으킬 수도 있다.

중국은 2008년 베이징부터 2021년 도쿄까지 올림픽 남녀 단체전 금메달을 독식했다.

태권도에서는 여자 57㎏급의 김유진(울산체육회)이 메달에 도전한다. 세계 랭킹 12위 김유진은 16강에서 세계 5위 하티제 일귄(튀르키예)과 맞대결한다.

역도에서는 남자 73㎏급 박주효(고양시청)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로는 처음 출전한다. 박주효는 2년 전 척추 수술로 장애 5급 판정을 받은 이후 이번 대회 출전권을 따낸 상승세를 이어갈 태세다.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결승에 나가는 우하람(국민체육진흥공단)도 메달 기대주로 지목된다.

금메달 종목으로 꼽히는 근대5종은 이날 펜싱 랭킹 라운드를 시작으로 5개 종목 열전에 들어간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근교산&그너머] <1485> 경북 영주 ‘무섬길’
  2. 2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3. 3부산불꽃축제 숙박비 2배가 기본…여전한 ‘바가지’(종합)
  4. 4“북항돔 공모사업 목숨 걸고…” 전재수 시장 완수 의지 밝혀(종합)
  5. 5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6. 6태종대 명물 다누비 사라지나…市, 대체 운송수단 검토
  7. 7곽규택 “산은, 대한항공이 통합 LCC 부산 설립 거부시 호반지원해야”
  8. 8尹 선거법 2심도 ‘당선 무효형’…형 확정 땐 국힘 397억원 반환(종합)
  9. 9조선의 궁인데…이름도 옷도 서양식 K-사극, 판타지 세계관 확장 통할까
  10. 10비스텝 원장 6개월 공석 될 판…내년 사업 어쩌나
  1. 1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2. 2곽규택 “산은, 대한항공이 통합 LCC 부산 설립 거부시 호반지원해야”
  3. 3전재수 시정 첫 행감…국힘, 기관장 인선 등 파상공세 예고
  4. 4부울경 全 국회의원 회생촉구 서명…노동청, 지광 출석 요구
  5. 5“왜 사회적 지탄 대상 되려하나” 김대식, 지광에 회생 동의 촉구
  6. 6與 ‘조작기소특검법’ 5일 처리 추진…국힘 “모든 안건 필버”(종합)
  7. 7김대식, 조작기소법 졸속 처리…“부산글로벌특별법도 조속 처리해야”
  8. 8국힘 “미래기금, 총선용 사금고” 민주 “세수 변동 대비 안전장치”
  9. 9김민석 “신천지 與 입당 증거 없다” 사과(종합)
  10. 10국회의원 112명 서명…원내 주요 5개 정당 동참
  1. 1비스텝 원장 6개월 공석 될 판…내년 사업 어쩌나
  2. 2철새도래지서 즐기는 하이엔드 커피
  3. 310월 세계 선박 발주량 반토막…韓 점유율은 22% ‘존재감’
  4. 4고속철도 통합 이후 하루 32만 명 탑승… 전년 동기보다 12.6% ↑
  5. 5쿠팡 Inc 올해 누적적자 2조 육박 ‘역대 최대’(종합)
  6. 6벡스코 ‘26분 정전’ 원인은 합선…노후 전력설비 개선 추진
  7. 7美 의회 장악 민주, AI 규제하나…韓 반도체 업계 촉각
  8. 8대양전기공업 배당성향 30%로…주주가치 제고
  9. 930대그룹 美 계열사 10년새 232% 급증
  10. 10“극지연구 데이터 사업화, 기업 신성장 동력으로”
  1. 1부산불꽃축제 숙박비 2배가 기본…여전한 ‘바가지’(종합)
  2. 2“북항돔 공모사업 목숨 걸고…” 전재수 시장 완수 의지 밝혀(종합)
  3. 3태종대 명물 다누비 사라지나…市, 대체 운송수단 검토
  4. 4尹 선거법 2심도 ‘당선 무효형’…형 확정 땐 국힘 397억원 반환(종합)
  5. 5“양산 충렬사·현충시설 관리인, 10년 연속 특정인 선발 특혜”
  6. 6기장 리조트 참사 시공사 대표 중형 구형
  7. 7“제조업 AI 전환 적극적 추진…‘부산의 심장’ 활력 되찾겠다”
  8. 8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5일
  9. 9전남광주 순천대·경북 경국대 ‘지역의대’ 신설
  10. 10“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8개 郡 기회 박탈”(종합)
  1. 1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2. 2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3. 3코르다, LPGA 올해의 선수상 조기 확정
  4. 4동의대 미식축구부 타이거볼 4강 진출
  5. 5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6. 6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7. 7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8. 8MLB 애틀랜타 김하성, 퀄리파잉 오퍼 못 받아
  9. 9박항서 향해 “김치맨”…태국 관중들 인종차별
  10. 10[뭐라노] 롯데가 스마트 야구를?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