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마라톤 100일 작전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제26회 국제신문 부산마라톤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5㎞, 10㎞, 하프코스로 진행되는 국제신문 부산마라톤대회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주차별로 준비사항을 체크해간다면 건강과 함께 스스로 정한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전문가들은 가장 중요한 것을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목표설정과 스스로를 격려하며 완주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라고 한다. 마라톤 준비는 오랜기간에 걸쳐 이루어지기에 꾸준한 훈련과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필요함을 알아야 한다.

전문가들의 조언을 통해 마라톤 100일 작전을 주차별로 트레이닝 계획으로 제시한다.



마라톤대회는 어떻게 준비하면 될까. 주차별로 준비사항을 체크해간다면 건강과 함께 스스로 정한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 1주차 : 이미지트레이닝이 필요하다. 5㎞ 거리를 25분 이내에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워밍업 10분, 인터벌 달리기 50분, 마무리 운동 5분으로 운동 스케줄을 잡는다.

* 2주차 : 조깅 5㎞를 유지하면서 15㎞ 거리를 1시간 30분에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한다. 근력을 키우기 위해 언덕 달리기 20분을 병행하며 마무리 운동 10분 정한다.

* 3주차 : 근력운동이 필요하다. 3~60초 인터벌 달리기 8회(중간에 1분간 조깅으로 휴식)를 반복한다.

* 4주차 : 10㎞ 거리를 마라톤 대회 페이스로 완주하면서 실전 감각을 익혀본다.

* 5주차 : 8㎞, 25㎞ 거리를 중간 페이스로 완주한다.

* 6주차 : 10㎞ 거리를 중간에 1분씩 질주하기를 10회씩 반복한다.

* 7주차 : 15㎞ 거리를 마라톤 대회 페이스로 완주한다.

* 8주차 : 3㎞ 조깅 - 5㎞ 빠른 페이스 - 1.5㎞ 조깅(총 9.5㎞ 훈련)을 하며

20㎞ 거리를 2시간에 완주하는 훈련을 한다.

* 9주차 : 21㎞ 거리를 2시간에 완주 목표를 정한다.

* 10주차 :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 체중 조절을 위해 과식을 금한다. 21㎞거리를 1시간 50분에 완주 목표를 정한다.

* 11주차 : 비포장도로에서 8㎞ 달리기 연습을 한다.

* 12주차 : 15㎞ 거리를 마라톤 페이스로 완주한다.

* 13주차 : 대회 일주일전부터는 기존 식단을 유지하면서 탄수화물 섭취량을 늘린다.

* 14주차 : 대회 당일 착용할 신발로 조깅 20분을 한다.

* 대회전날 : 근육을 풀어줄 수 있는 스트레칭과 요가를 통해 몸의 긴장을 풀어준다.

경기 중 예상되는 상황과 목표를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여 마음의 준비를 한다.

스트레칭은 훈련전후 근육을 예열하고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 D-day : 새로운 장비 선택보다 평소 사용하던 장비로 피로감이나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준비한다. 경기 중 탈이 나지 않도록 음식 섭취에 신경을 쓴다.

* 대회 후 : 완주 후 당이 함유된 음료를 마신다. 몸에 수분을 공급하고 혈당을 조절한다. 경기가 끝난 직후 바로 멈추지 말고, 천천히 걸으면서 쿨다운 시간을 갖는다.

* 주차별 상세스케줄은 http://www.kjmarathon.com/ko/sub6_2.html 참고하면 된다.

국제신문 부산마라톤대회 포스터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2. 2‘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3. 3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4. 4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5. 5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6. 6‘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7. 7부산 금정구 ‘인구감소지역’ 새로 편입…북구는 ‘인구감소관심지역’
  8. 8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9. 9[사설] 외국인 400만 시대, 부산은 이제 체류형 관광이다
  10. 10매표소 오픈런…레드카펫 ★ 보려 외국인 새벽부터 달려왔다
  1. 1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2. 2조희대 “국회·대통령의 제청 간섭은 위헌”(종합)
  3. 3송곳검증 벼르더니…교통·시설公도 싱거웠던 시의회 청문회
  4. 4[속보] 여야, 문체위 국감서 ‘암살자(들)’ 공방…국힘 “감독 나와야” vs 민주 “창작 자유 억압”
  5. 5주호영 ‘아시안게임 금메달 병역특례 폐지’ 법안 발의
  6. 6김정호 “부산·경남 맑은 물 공급을 위해 낙동강 수질개선·취수 다변화 해야”
  7. 7‘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국감 불출석 “회사 경영 관여 안 해”
  8. 8여야, 국감서 알래스카 LNG 사업 집중 추궁
  9. 9인사청문회서 "영도다리 핸드레일 예쁘게"… 검증 대신 지역구 민원 쏟아낸 시의원
  10. 10[2026 국감 브리핑] 백종헌 “인력 확보 없이 출발한 통합돌봄 담당자 82%가 겸직, 전담인력 ‘0명’ 시군구는 전체의 66.4%”
  1. 1‘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2. 2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3. 3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4. 4롯데백화점, 업계 첫 외국인 매출 1조 ‘포문’
  5. 5국토부, “가덕도신공항에 적용할 PBD 공법 문제없다”
  6. 6SMR 골든타임 놓치나…"원안위 심사기준 2032년에야 마련"
  7. 7금감원 “AI 해킹 시도 IP 28개 확인”
  8. 8'한국형 녹색대전환'에 1000조 투자…SMR·전력반도체 등 집중 육성
  9. 9부산 극지해양 전문강사 “현장 능력 키워요”
  10. 10부산 청년기업 ‘DPP(디지털제품여권)’ 국내 첫 상용화
  1. 1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2. 2‘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3. 3부산 금정구 ‘인구감소지역’ 새로 편입…북구는 ‘인구감소관심지역’
  4. 4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5. 5기장군수실 1층 이전 ‘없던 일로’
  6. 6전기車 높아진 인기에 예산 동나…부산시, 하반기 1520대 더 지원
  7. 7[속보]부캉이와 '차가운 이별' 맞게될까…흑상어, 수온 떨어지면 바다로 돌아갈지도
  8. 8부산중수청장 “정치 중립성·수사 독립성 엄격히 지키겠다”
  9. 960대 부부 피살 용의자, 자전거·피해자 차량 갈아타고 ‘용의주도’
  10. 10전재수 시장, 소통 행보…사흘 연속 생중계 회의(종합)
  1. 1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2. 2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3. 3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4. 4장애인AG 결단식…“金 21개 이상 목표”
  5. 5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6. 6“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7. 7레이예스 200안타 달성에도…롯데, 두산에 4안타 그치며 패배
  8. 8불안한 모레노호 우즈벡전 반등할까
  9. 9‘손흥민 A매치 한국인 최다 골’ 우즈베키스탄에 2-0 완승
  10. 10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부산 야구장 미래는
야구 없는 날에도 팬·관광객 북적…도쿄돔 일대는 미니도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