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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제26회 국제신문 부산마라톤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낙동강 하구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며 달리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젊은 러너들이 대거 가세해 작년보다 4000명 늘어난 1만여 명이 참가했다. 전민철 기자 jmc@kookje.co.kr |
◇엄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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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와 함께 참가한 러너가 여유롭게 달리고 있다. |
◇우리 좀 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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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 참가자들이 레이스 도중 웃으며 손을 흔들고 있다. |
◇우리 딸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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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와 함께 참가한 부모가 달리고 있다. |
◇여러분 모두가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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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빈들이 출발하는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재복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장, 최금식 선보패밀리그룹 회장, 김세환 국제신문 대표이사, 조경태 국민의힘 국회의원, 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 장인식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이갑준 사하구청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채창섭 사하구의회 의장, 강석래 부산은행 경영전략본부장. |
◇몸부터 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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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들이 레이스를 벌이기 전에 몸풀기 체조를 하고 있다. |
◇우리도 신명나게 뛰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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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 풍물패 ‘하늘소리’가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공연을 하고 있다. |
▶협력기관 : 부산경찰청, 사하구, 부산사하경찰서, 부산강서경찰서, 부산광역시사하구체육회,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협찬 : 백송홀딩스, 롯데지주, 넥센월석문화재단, 동서대학교, 대성문, 롯데건설, 새마을금고, 부산도시공사, 경남정보대학교, 선보공업, 부산농협, 부산항만공사, 부산교통공사
▶물품협찬 : 콜핑, 비티알, 삼진어묵, 라치나타, 에어부산, 국제아트센터, 갤러리카페 라함, 롯데호텔, 웨스틴조선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