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 제106회 전국 동계 체육대회 첫날 금 4·은 3·동 4개를 획득했다.
부산은 18일 알파인 스키 슈퍼대회전에서 남중부 최범근(부산스키협회)과 남대부 김건호(한국체대4)가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크로스컨트리 클래식 남중부 5㎞ 전준상(신도중3)과 여고부 5㎞ 허부경(부산진여고3)도 금메달을 차지했다. 여일반 5㎞에서 이의진(부산시체육회)은 은메달을 획득했다. 남초부 2.5㎞ 서승민(정관초6)이 은, 여초부 2.5㎞ 오신비(광남초5)와 전아림(남산초6년)은 각각 은·동메달을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