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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별 옷차림 기온 떨어지고 큰 일교차 입기 좋은 의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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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기온별 옷차림을 검색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10~16도로 전날(12~19도) 보다 2~3도 낮다. 지역별로는 서울 13도, 수원 13도, 대전 13도, 대구 15도, 광주 14도, 부산 16도, 제주 18도 등이다.

(사진=연합뉴스)
낮 기온은 서울 20도, 수원 20도, 대전 22도, 대구 24도, 광주 22도, 부산 24도, 제주 23도 등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아침 낮 일교차가 커지면서도 옷차림이 고민된다.

아침 기온에 맞춰 따뜻한 옷을 입으면 낮에 너무 더워 힘든 경우가 있다. 일교차가 큰 요즘 같은 날씨에는 얇은 옷을 여러 겹 껴 입는 게 좋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기온별 옷차림에 따르면 17~19도에는 니트, 가디건, 후드티, 맨투맨, 청바지, 면바지, 슬랙스, 원피스를 입는 것이 좋다. 20~22도에는 긴팔티, 가디건, 후드티, 면바지 ,슬랙스, 스키니의 옷차림이 적합하다.

12~16도의 날씨에는 자켓, 셔츠, 가디건, 간절기 야상, 살구색 스타킹을 착용하는 것이 적당하다.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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