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1년 4월 19일(음력 3월 8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1-04-18 19:12:51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친구와 우정을 나누니 심신이 강건하고 마음이 밝다. 84년생 현재 계획하는 일에 판단 착오가 있는지 검토하라. 72년생 하는 일에 막힘이 있어서 고민하나 해결된다. 60년생 자신의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책임은 본인에게 돌아온다. 48년생 고심하던 일이 해결될 것처럼 보이나 지연되겠다.




   
97년생 작은 일로 가까운 사람과 불화가 예상되니 양보가 필요하다. 85년생 정이 많아 남의 일에 신경 쓰나 보답이 적다. 73년생 많은 재물은 시기가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61년생 미루어 왔던 일로 인해 고통받을 수 있으니 확인을 요한다. 49년생 가정에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어 매우 좋다.




   
98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돌아온다. 86년생 가정에 불화가 있을 수 있으니 양보하라. 74년생 친구로 인해 짜증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양보가 필요하다. 62년생 직장 내 경쟁자가 있어 마음이 답답하나 좋은 방향으로 이루어진다. 50년생 하는 일에 방해가 있을 수 있으니 신중히 검토하라.




   
99년생 친구나 동료와 함께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가능하다. 87년생 업무상 하는 일이 힘겨우며 마음이 우울하겠다. 75년생 직장에서 분수를 알고 처신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얻는다. 63년생 사업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나 호전되겠다. 51년생 친구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아진다.




   
88년생 일은 순조로우나 자만하기 쉬우므로 마음을 다져라. 76년생 직장 동료에게서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64년생 직업 변동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지인과 의논하라. 52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므로 근심하지 않아도 된다. 40년생 가정이 화목하며 적은 돈이 들어오겠다.




   
89년생 조금만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겠다. 77년생 가정에 금전적 난관이 생길 수 있으나 해결 될 듯하다. 65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과 가족에게서 인정을 받겠다. 53년생 재물에 대한 걱정이 없어서 집안에 웃을 일이 생기겠다. 41년생 자녀의 일로 걱정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90년생 지혜가 있고 총명하나 과욕을 부리면 해가 돌아온다. 78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66년생 주장을 너무 강력하게 하면 해가 될 수 있다. 54년생 안정된 가정으로 배우자와 외출을 한다면 길하다. 42년생 친구나 자녀가 투자 제의를 한다면 신중하게 검토하라.




   
91년생 겸손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면 행운이 오겠다. 79년생 능력을 발휘해 동료로부터 신망을 받겠다. 67년생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가족과 상의 후에 결정하라. 55년생 이사나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여유를 가지고 한 번 더 검토하라. 43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92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들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80년생 전월에 기획한 일이 결실로 나타나 이익을 보겠다. 68년생 남이 볼 때는 부러울 만큼 좋으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56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하지만 점차 좋아진다. 44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다.




93년생 이성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81년생 직장 및 사회에서는 신망 받으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69년생 업무상 금전적으로 난관이 있으나 해결된다. 57년생 성품이 강직해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45년생 금전적 여유가 있으며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해결된다.




94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이 있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82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므로 잘 검토하라. 70년생 재물에 여유가 있어 움직이고 싶지만 기다려야 한다. 58년생 매사 일 처리를 정의롭고 원활하게 하니 존경을 받는다. 46년생 일이 순조로우나 심적으로 약간 불안하다.




95년생 직장에서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면 길하다. 83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침착하게 계획을 세워라. 71년생 자녀 진로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59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지만 점차 나아지겠다. 47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던 적은 돈이 들어온다.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능인선원 매각 협상 나서라” 국제신문 사활 건 총력투쟁
  2. 2아침기온 경남 7도, 부산 15도…2일부터 쌀쌀해진다
  3. 3부산에 하나 뿐인데…‘부산예대’ 내년 2월 문 닫는다
  4. 4해운대 벗어나 우리동네로…부산이 온통 극장이네요
  5. 5전재수 ‘되돌릴 수 없는 해양수도 기반 조성’ 선언
  6. 6[정쾌호의 부동산 탐구생활] 부산 아파트 10년, 이중 양극화와 위상 추락
  7. 7준비 덜 된 경찰시대…‘대국민 수사 실험’ 우려
  8. 8‘반쪽’ 자갈치 축제…내홍에 창립멤버 어패류조합 빠졌다
  9. 9법리 복잡한 지능범죄 급증…“공부해 수사할 엄두 안 난다”
  10. 10부산중수청 문 여는데 아직 공사중…외부 출입통제도 어려워
  1. 1‘교정시설 조성 지원 특별법’ 발의…부산구치소·교도소 통합 뒷받침
  2. 2부산 국힘 “보좌진 유죄 선고…전재수 시장, 시민에 사과해야”
  3. 3李 “김지용, 친윤 아닌 반윤 검사” 중수청장 청문 요청키로
  4. 4국힘, 중수청 앞서 “범죄자 천국될 것” 여론전(종합)
  5. 5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6. 6軍·유엔사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매설, 北 정전협정 위반”(종합)
  7. 7국정원 “우크라가 北포로 송환 비공개 먼저 요청”(종합)
  8. 8‘김종서함’ 울산 진수식 찾은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이 주권”
  9. 9靑 정책실장에 하준경 수석, 지방시대위원장에 박정현
  10. 10이 대통령 "전작권 환수로 자주국방 마침표"
  1. 1“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앞서 정부 약속부터”(종합)
  2. 2동래 플래그십 문 연 ‘르노’…미래차 R&D센터 내년 오픈
  3. 3신한銀 2만5000명 고객정보 털렸다…당국 조사
  4. 4북극 누빈 아라온호, 항로예측 기틀 마련
  5. 5대선주조 부산 문화 앞장…‘부산국제록페스티벌’ 8년째 후원 행보
  6. 6리사이클링·항만운영·담수화…부산 미래산업 이끌 혁신기술
  7. 7주가지수- 2026년 10월 1일
  8. 8부산 연구개발 우수성과- 우수학술 부문
  9. 9부산 연구개발 우수성과- 연구혁신 부문
  10. 10BPA, 5번째 해외 물류거점 구축…베트남 사업 본궤도
  1. 1“능인선원 매각 협상 나서라” 국제신문 사활 건 총력투쟁
  2. 2아침기온 경남 7도, 부산 15도…2일부터 쌀쌀해진다
  3. 3부산에 하나 뿐인데…‘부산예대’ 내년 2월 문 닫는다
  4. 4전재수 ‘되돌릴 수 없는 해양수도 기반 조성’ 선언
  5. 5준비 덜 된 경찰시대…‘대국민 수사 실험’ 우려
  6. 6‘반쪽’ 자갈치 축제…내홍에 창립멤버 어패류조합 빠졌다
  7. 7법리 복잡한 지능범죄 급증…“공부해 수사할 엄두 안 난다”
  8. 8부산중수청 문 여는데 아직 공사중…외부 출입통제도 어려워
  9. 9“기관장 인선, 유능하면 지역 불문…산은 유치 채널 총동원”
  10. 10검찰 기존 사건 90일 간 수사 가능…대규모 사건이관에 현장혼선 우려
  1. 1송교창·최준용 빠진 KCC…‘루이스 킹’ 희망될까
  2. 2KLPGA 대회 처음 부산서 여는 HJ重… “지역과 상생할 것”
  3. 3메치고 쏘고…한국 유도·양궁 ‘금빛 데이’
  4. 4돌아온 금빛 주역들, 프로야구 막판 순위·타이틀 경쟁
  5. 5HJ중공업, 8∼11일 KLPGA 챔피언십 대회 주최…부산서 처음 열려
  6. 6해볼 만하다…女축구, 8년 만의 AG 메달 도전
  7. 7중원 황인범·투톱 변화…승리 축포 쏠까
  8. 8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속사권총 우승…한국 25번째 金
  9. 9윤규성, 태권도 품새 금메달…한국 남자 개인전 3연패
  10. 10독립운동가 후손 재일교포 허미미, AG 여자 유도 57㎏급 금메달
우리은행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