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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1년 6월 2일(음력 4월 22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1-06-01 18:53:52
  •  |   본지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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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 친구로부터 반가운 전화가 온다. 84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72년생 자녀 진로 문제로 갈등이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되겠다. 60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고통을 겪지만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48년생 자녀의 직업 변화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97년생 고민이 생길 땐 친구에게 조언을 구하면 결과가 좋다. 85년생 미뤘던 일 처리를 오전에 하면 행운이 찾아온다. 73년생 충동적으로 일을 처리한다면 손해를 볼 수 있다. 61년생 직장인은 일이 원활하며 사업가는 지출이 발생한다. 49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길 예정이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98년생 금전적인 난관을 겪으나 해결될 수 있다. 86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74년생 재물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마음이 답답하다. 62년생 직장인은 구설수가 있으나 사업가는 재물이 들어온다. 50년생 마음이 밝으니 외출하여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다.




   
99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온다. 87년생 동료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들어온다. 75년생 생각지도 않던 기쁜 일이 생기니 가정이 행복하다. 63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51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88년생 겉은 화려하나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야 한다. 76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이 크다. 64년생 사업상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가족의 조언을 듣고 참고하라. 52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더 기다려야 한다. 40년생 어제까지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늘부터 좋아진다.




   
89년생 하는 일에 장애가 생길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 77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로 인하여 상사에게서 신임을 받는다. 65년생 사업을 원하면 가족과 같이 충분하게 의논하라. 53년생 재물이 들어오니 부부 화합에 조금 더 유의하라. 41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고민하지만 해결되겠다.




   
90년생 친구와 약간의 오해가 생기지만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78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66년생 업무상 계획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겠다. 54년생 지출이 발생하지만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42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뤄지니 매우 기쁘다.




   
91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면 좋은 결실이 돌아온다. 79년생 기쁜 일이 생겨 친구와 대화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다. 67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55년생 모든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려라. 43년생 자녀 일로 고민하지만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92년생 고집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지인의 조언을 참고하라. 80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점 좋아진다. 68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때가 아니니 현실에 만족하고 기다려라. 56년생 가정에 지출이 있어도 마음은 밝다. 44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겠다.




93년생 동료나 친구 간에 모든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81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69년생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지만 결정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57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나 성급한 행동은 자중하라. 45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큰 욕심은 버려야 한다.




94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만 노력하면 성과가 나타난다. 82년생 계약은 성립되겠고 계약한 뒤 다소 후회를 할 수 있다. 70년생 이사를 원한다면 가족과 충분히 의논하라. 58년생 금전 탓에 부부 불화가 조금 생기므로 서로 말을 줄여야 한다. 46년생 건강에 문제가 있어 불안하지만 점차 좋아진다.




95년생 재물 욕심은 현재 시기가 이르니 인내심과 기다림이 필요하다. 83년생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윗사람들의 신임을 얻는다. 71년생 큰 문제 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점차 나아진다. 59년생 작은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야 한다. 47년생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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