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1년 6월 3일(음력 4월 23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1-06-02 18:52:17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84년생 고집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친구의 조언을 들어라. 72년생 금전 문제로 부부 불화가 생기니 지출 계획을 세워야 한다. 60년생 투자는 재검토와 기다림이 필요하다. 48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97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 더 노력하면 성과가 있겠다. 85년생 고지식한 성격으로 인하여 친구나 동료 간에 불화가 있겠다. 73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때가 아니니 현실에 만족해야 한다. 61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뤄지는 길한 날이다. 49년생 지출이 있어도 마음은 밝다.




   
98년생 친구나 동료 간에 모든 일이 원활하다. 86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걱정이 생기나 노력하면 해결된다. 74년생 계약은 성립되겠으나 계약 후 후회가 예상되니 신중히 검토하라. 62년생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지만 결정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50년생 건강에 문제가 있어 불안하나 좋아진다.




   
99년생 재물 욕심은 시기적으로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87년생 자신의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윗사람과 친구의 신임을 받는다. 75년생 큰 문제가 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점차 나아진다. 63년생 주위 사람으로 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51년생 필요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라.




   
88년생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다. 76년생 친구와 다소 오해가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64년생 이사를 원하면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가족과 상의하라. 52년생 금전적 문제로 고민하지만 원만하게 해결되겠다. 40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89년생 미뤘던 일을 오전 중에 처리하면 행운이 오겠다. 77년생 현재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점 좋아진다. 65년생 직장인은 구설수가 있으나 사업가는 재물이 들어오겠다. 53년생 부동산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려라. 41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90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하나 좋아진다. 78년생 기쁜 일이 생겨 친구와 대화하니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다. 66년생 사업상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지인의 조언을 경청하라. 54년생 재물이 들어오겠으니 부부 화합에 조금 더 노력하라. 42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점차 좋아진다.




   
91년생 하는 일에 장애를 겪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79년생 현재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67년생 사업을 원한다면 친구와 같이 충분히 의논하라. 55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겠다. 43년생 걱정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92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고 가정이 행복하다. 80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68년생 사업상 지출이 생길 것으로 보이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56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므로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해야 한다. 44년생 마음이 밝으니 외출하면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다.




93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기다려라. 81년생 업무상 일은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면 결과가 좋다. 69년생 사업상 계획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겠다. 57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45년생 심적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94년생 오전엔 금전적 난관을 겪지만 오후에 해결될 수 있다. 82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70년생 직장인은 일이 원활하며 사업가는 지출이 생긴다. 58년생 재물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다. 46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95년생 친구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83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온다. 71년생 겉은 화려하지만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라. 59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한 번 더 검토하라. 47년생 생각지도 않던 기쁜 일이 생겨 가정이 행복하다.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회 마을버스뿐
  3. 3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4. 4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5. 5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6. 6[시민기자] ‘핑크 가을’ 내려앉은 대저생태공원
  7. 7부산 몸집 키우는 해양금융 생태계
  8. 8또 도마 오른 항만공사 통합…“소신없는 사장 책임” 질타
  9. 9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10. 10어린이집 앞 석면지붕 빼곡…소유주들 빈집 등 이유로 방치
  1. 1또 도마 오른 항만공사 통합…“소신없는 사장 책임” 질타
  2. 2與, 추미애 ‘재정 빨대’ 진화 안간힘인데 기름 부은 부승찬(종합)
  3. 3언론노조·국제 비대위 “대주주 엄벌” 청와대 간다
  4. 4여도 야도 시중은행 연쇄 해킹 사태 집중 질타
  5. 5“통합 진에어, 처음 취지대로 부산 이전해야”
  6. 6박철우 서울공소청장 “李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다”
  7. 7“‘재정빨대’ 사과 바라시니 사과” 秋 순직 소방관 빈소 발언 파장(종합)
  8. 8퐁피두 중단에 국힘 박수영 1인 시위…시민사회 “토건 논리 부활 시도” 반발
  9. 9[속보] 강화도 해안서 '北 유실 추정' 대인지뢰 또 발견…이달에만 4번째
  10. 10이 대통령 지지율 3주만에 반등한 37.3%…민주 36.2%·국힘 40.9%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부산 몸집 키우는 해양금융 생태계
  3. 3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4. 4선원노련 김두영 위원장, ITF(국제운수노련) 집행위 선출
  5. 5부산 명물 삼진어묵, 상하이 입맛 잡는다
  6. 6이번엔 할리스…고객 개인정보 276만 건 유출(종합)
  7. 7기술유출 엄단…산업부 ‘특사경’ 도입 추진
  8. 8해양진흥공사, 상임이사 공개 모집
  9. 9양현재단 20년, 해운·항만 새 항로 모색
  10. 10주가지수- 2026년 10월 19일
  1. 1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회 마을버스뿐
  2. 2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3. 3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4. 4어린이집 앞 석면지붕 빼곡…소유주들 빈집 등 이유로 방치
  5. 5상습 음주운전 꼼짝마…후 불어야 시동 걸린다
  6. 6태종대 집와이어 안전 괜찮나…시험탑승 정상도착 40% 그쳐
  7. 7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8. 8“미래대응기금 조성, 교부세 축소 안 돼”
  9. 9재개발 조합장 수사 정보 채팅방 올린 공무원 벌금
  10. 10주 15시간 넘기면 인건비 30%↑…생존 위해 쪼개기 고용
  1. 1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2. 2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3. 3KIA 내리 3승이냐, LG 반격 첫 승이냐
  4. 4국대 에이스 곽빈, 최동원상 받는다
  5. 5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6. 6돈으로 우승은 못 샀다…MLB 월드시리즈 연봉 하위팀 반란
  7. 7‘통산 최다안타 3위’ 손아섭, 두산에서 방출…선수 생명 이어갈까
  8. 8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여자 단식 최다우승 기록세워
  9. 9부산시청 고은, 전국체전 金…女사격 비공인 세계신기록
  10. 10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