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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1년 8월 2일(음력 6월 24일)

  • 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1-08-01 19:59:33
  •  |   본지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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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업무에 충실하니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84년생 직장 동료로 인해 오해를 받는 일이 발생한다. 72년생 직장 문제로 고민하나 좀 더 기다려라. 60년생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을 좋은 기회가 찾아오겠다. 48년생 분수를 알고 처신하면 금전적인 행운이 따라온다.



   
97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길하겠다. 85년생 많은 일로 스트레스를 받지만 익월부터 마음의 안정을 찾는다. 73년생 오후에 재물이 들어 올 수 있으니 부부 합심하여 행동하라. 61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49년생 건강이 나쁘다면 점차적으로 호전된다.



   
98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다. 86년생 여러 분야에 신경을 쓰지만 한 가지도 어려우니 욕심을 버려라. 74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62년생 사업은 시기적으로 이르므로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0년생 자녀의 금전적인 고통은 점차적으로 좋아진다.



   
99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87년생 물품 구입은 신중하게 생각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75년생 아직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좋아진다. 63년생 새로운 일을 구상하나 지인의 조언을 듣고 연기함이 좋다. 51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88년생 직업상 변화는 기다려라. 76년생 일 처리를 충동적으로 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한 번 더 검토하라. 64년생 직장에서 덕망 있게 업무에 임하니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52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40년생 고민하는 문제가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89년생 자금이 필요하다면 가족과 상의해 해결하라. 77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 들어오고 일이 순조롭겠다. 65년생 변화를 꾀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실에 만족하라. 53년생 자녀에게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모든 부분이 길하다. 41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0년생 미뤄왔던 업무로 고통을 받을 수 있으니 검토가 필요하다. 78년생 자금이 부족하지만 해결 되겠다. 66년생 사업상 걱정할 일이 생기나 원활하게 해결되겠다. 54년생 자녀의 진로 문제로 걱정하지만 좋은 방향으로 이루어진다. 42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91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79년생 갑작스러운 고민이 생기나 친구나 동료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67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55년생 자녀 직장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43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림이 필요하다.



   
92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겠다. 80년생 기획한 일 덕분에 상사에게서 신임을 받겠다. 68년생 급한 성격 탓에 구설수가 예상되므로 말과 행동에 유의하라. 56년생 투자는 아직 시기적으로 이르니 더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44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93년생 미혼자는 무난하며 기혼자는 이성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겠다. 81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우려된다. 69년생 금전문제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57년생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45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가 쉽다.



94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노력하라. 82년생 성격은 고지식하나 주위 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70년생 직장에서는 업무에 보람을 느끼나 부부나 이성 간에 충돌이 있겠다. 58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46년생 관절이 좋지 않다면 더 나빠지지 않는다.



95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라. 83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71년생 사소한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조금씩 양보하라. 59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배우자와 대화한 뒤 결정하라. 47년생 고집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친구나 지인의 조언을 들어라.


김기범(낙민동 김기범 철학원·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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