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1년 10월 28일(음력 9월 23일)

  • 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1-10-27 20:15:39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고집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친구의 조언을 들어라. 84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72년생 투자는 재검토와 기다림이 필요하다. 60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때가 아니니 현실에 만족해야 한다. 48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97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 더 노력하면 성과가 있겠다. 85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뤄지는 길한 날이다. 73년생 고지식한 성격으로 인하여 친구나 동료 간에 불화가 있겠다. 61년생 금전 문제로 부부 불화가 생기니 지출 계획을 세워야 한다. 49년생 돈 쓸 일이 있어도 마음은 밝다.



   
98년생 친구나 동료 간에 모든 일이 원활하다. 86년생 재물 욕심은 시기적으로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74년생 계약은 성립되겠으나 계약 후 후회가 예상되니 신중히 검토하라. 62년생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지만 결정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50년생 건강에 문제가 있어 불안하나 점차 좋아진다.



   
99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걱정이 생기나 노력하면 해결된다. 87년생 자신의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윗사람과 친구의 신임을 받는다. 75년생 큰 문제가 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점차 나아진다. 63년생 주위 사람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51년생 쓸데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라.



   
88년생 기쁜 일이 생겨 친구와 대화를 나누니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 76년생 계획한 일이 잘 돌아갈 수 있다. 64년생 이사를 원하면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가족과 상의하라. 52년생 내일 지출할 금전적 문제로 고민하지만 원만하게 해결되겠다. 40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89년생 친구와 다소 오해가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77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점 좋아진다. 65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53년생 미루웠던 일을 오전 중에 처리하면 행운이 돌아 오겠다. 41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90년생 부동산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려라. 78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66년생 직장인은 구설수가 있으나 사업가는 재물이 들어오겠다. 54년생 재물이 들어오겠으니 부부 화합에 조금 더 노력하라. 42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점차 좋아진다.



   
91년생 하는 일에 장해가 있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79년생 현재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67년생 사업을 원한다면 친구와 같이 충분히 의논하라. 55년생 사업상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지인의 조언을 경청하라. 43년생 걱정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92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고 가정이 행복하다. 80년생 노력에 배해 결실이 적어 실망하나 점차 좋아진다. 68년생 사업상 지출이 생길 것으로 보이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56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므로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해야 한다. 44년생 마음이 밝으니 외출하면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다.



93년생 업무상 일은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면 결과가 좋다. 81년생 오전엔 금전적 난관을 겪지만 오후에 해결될 수 있다. 69년생 사업상 계획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겠다. 57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기다려라. 45년생 심적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말라.



94년생 재물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다. 82년생 친구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늘어난다. 70년생 직장인은 업무상 하는 일이 원활하며 사업가는 금전적 지출이 생긴다. 58년생 계획이 없던 지출이 있겠으니 신중히 검토하라. 46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95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83년생 겉은 화려하지만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라. 71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온다. 59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한 번 더 검토하라. 47년생 생각지도 않던 기쁜 일이 생겨 가정이 행복하다.

김기범(낙민동 김기범 철학원·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2. 2이재명 대통령 넘어선 민주당 지지율에 분열 확대
  3. 3연휴 사흘간 32만 ‘부캉이앓이’…다가오는 작별(종합)
  4. 4“부산관광 뜨는 지금이 적기” 호텔투자 열기 서부산까지
  5. 5양산 춘추공원 재정비…6년 만에 변경안 고시
  6. 6분유에 소주 타 먹인 친부…여직원 2년간 추행한 임원
  7. 7한동훈 ‘지뢰폭발’ 대여공세 주도…복당론 선긋는 장동혁과 대립각
  8. 8[도청도설] 부캉이가 띄운 북항
  9. 9야구 없는 날에도 팬·관광객 북적…도쿄돔 일대는 미니도시
  10. 10폭풍 SNS, 배우자 외부활동…총선운동 방불케 한 추석행보(종합)
  1. 1이재명 대통령 넘어선 민주당 지지율에 분열 확대
  2. 2한동훈 ‘지뢰폭발’ 대여공세 주도…복당론 선긋는 장동혁과 대립각
  3. 3폭풍 SNS, 배우자 외부활동…총선운동 방불케 한 추석행보(종합)
  4. 4안보·사법·與 내홍…추석 이어 국감정국 달군다(종합)
  5. 5與 “민생 더 챙기라는 말 많아” 野 “대선 언제냐며 시민 분노”
  6. 6靑 “우크라 ‘비공개 합의 없었다’는 거짓 발표”…해명·사과 요구
  7. 7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 DMZ 사고 조사 지연…연휴 일파만파(종합)
  8. 8[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상승…민주 38.7%·국힘 39.4%
  9. 9‘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의혹’ 유승민 딸, 입건없이 10개월째 수사만
  10. 10[뭐라노] 안보·사법·與 내홍…추석 이어 국감정국 달군다
  1. 1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2. 2“부산관광 뜨는 지금이 적기” 호텔투자 열기 서부산까지
  3. 3K-팝 효과 끝? 관광수지 넉 달만에 적자 전환
  4. 4‘사장님 퇴직금’ 노란우산, 공제·목돈 마련 든든
  5. 5늘어나는 법무수요…부산도시公 사내 변호사 찾기 안간힘
  6. 6금고 과당경쟁 제동…지역은행 판도 촉각
  7. 7한화에어로 ‘경력직 가이드라인(특정 학력·나이)’ 논란…“채용과정 개선할 것”(종합)
  8. 8CG 없이 대규모 전쟁·액션신 뚝딱…생성형 AI 활용 본격화
  9. 9“독자 기술이 미래 경쟁력…내년 매출 4100억 목표”
  10. 10아레나 지을때까지 땅 텅텅? 임시 야외 공연장 활용안 부상
  1. 1연휴 사흘간 32만 ‘부캉이앓이’…다가오는 작별(종합)
  2. 2양산 춘추공원 재정비…6년 만에 변경안 고시
  3. 3분유에 소주 타 먹인 친부…여직원 2년간 추행한 임원
  4. 4야구 없는 날에도 팬·관광객 북적…도쿄돔 일대는 미니도시
  5. 5부산시 재정난 겪는데…시유재산 세입관리 부실 투성이
  6. 6‘부캉이’를 市 명예 홍보대사로…온라인 투표 몰표
  7. 7영화숙·재생원 진실규명 공로 손석주 ‘민주시민상’
  8. 8금정구의원이라 믿었는데…임대보증금 1년 넘게 안 줘
  9. 9선거때 식사대접 혐의 사하구 체육회장 송치…돈봉투 수사는 무혐의
  10. 10부산지하철노조 쟁의 가결…조정 거쳐 내달 파업 예고
  1. 1오상욱 끝냈다…펜싱 男 단체 우승…승마 남동헌, 12년 만에 정상 탈환(종합)
  2. 2K-농구 황금시대…남녀 동반 우승, 3대3도 첫 金(종합)
  3. 3이강인·황인범 활용법 찾아라
  4. 4안세영, 세계 5위 가볍게 압도하며 4강행…사상 첫 2연패 도전
  5. 5[속보]강준이, AG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6. 6한국 야구, 일본 꺾고 금메달…아시안게임 5연패 달성
  7. 7높이뛰기 우상혁, 2m22로 동메달
  8. 8[속보]'약속의 8회’ 한국 야구, 일본 3-1로 꺾고 AG 5연패
  9. 9우승 타이틀 박탈 위기…맨시티 ‘유죄 판단’보도에도 회장 “결백 입증하겠다”
  10. 10남동헌,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금메달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