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1년 11월 29일(음력 10월 25일)

  •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1-11-28 18:57:52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일에 임하면 좋은 결실이 돌아온다. 84년생 새로운 아이템을 구상하지만 결정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72년생 이사를 원하면 가족과 한 번 더 의논하라. 60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원활하며 가정 또한 화목하다. 48년생 큰 문제가 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점차 나아진다.




97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니 성급한 행동은 자제하라. 85년생 돈 지출할 일이 있어도 마음은 밝다. 73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때가 아니니 현실에 만족해야 한다. 61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49년생 건강에 약간의 문제가 있어 불안하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98년생 직장 동료 간에 모든 일들이 원활하겠다. 86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74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 더 노력하면 성과가 돌아온다. 62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부부 불화가 조금 생기니 대화로 해결하라. 50년생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오후에 듣겠다.




99년생 재물 욕심은 아직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87년생 친구나 동료와 다소 오해가 생기나 원만하게 해결된다. 75년생 추진한 일이 현실로 이루어지나 내실은 생각보다 적다. 63년생 대인 관계에 원만하고 가정적으로도 화목하다. 51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88년생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다. 76년생 기쁜 일이 생겨 친구나 동료와 대화하니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 64년생 자신의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얻는다. 52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뤄지니 매우 기쁘다. 40년생 쓸데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라.




89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77년생 모든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려라. 65년생 아직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점 좋아진다. 53년생 내일 지출할 금전적인 문제로 고민하지만 원만하게 해결되겠다. 41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나 해결 되니 걱정하지 마라.




90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78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하나 점차 좋아진다. 66년생 사업을 원한다면 가족 및 지인과 충분히 의논하라. 54년생 직장인은 구설수가 있으나 사업가는 재물이 들어온다. 42년생 걱정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91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겠다. 79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67년생 사업상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지인의 조언을 경청하라. 55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43년생 재물이 들어오겠으니 가정에 좀 더 관심을 가져라.




92년생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80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므로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해야 한다. 68년생 추진 중인 일에 장애를 겪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56년생 심적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말라. 44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고 가정이 매우 행복하다.




93년생 일 처리를 오전 중에 하면 생각지 않은 행운이 오겠다. 81년생 계획한 일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겠다. 69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기다려라. 57년생 가정에 계획이 없던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45년생 마음도 밝으며 외출하여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다.




94년생 금전적인 난관을 겪지만 해결될 수 있다. 82년생 재물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다. 70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오후에 나타난다. 58년생 지인의 도움으로 하는 일은 원활하나 자녀에 대하여 걱정할 일이 생긴다. 46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좋아진다.




95년생 동료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83년생 겉은 화려하지만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라. 71년생 업무상 막힘이 있는 일은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면 해결된다. 59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47년생 생각지도 않던 기쁜 일이 있으니 가정이 행복하다.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6일 개막 BIFF도 ‘암살자(들)’ 후폭풍…레드카펫·무대 행사 줄취소
  4. 4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5. 5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6. 6‘가덕도신공항 청신호’… 실무 맡았던 대우건설 이강석 대표이사 공식 취임
  7. 7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8. 8[사설] 가덕도신공항 공사비, 법 개정 앞서 정부가 힘 실어야
  9. 9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10. 10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1. 1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2. 2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3. 3[속보] 李 대통령 지지율 37.4%.. 민주 42.5%, 국힘 38.4%
  4. 4[속보] ‘실탄 없이 경계 근무’ 사례 추가 확인, 국방부 기관 경고 방침
  5. 5‘盧 수사’ 與-한동훈 논쟁 확전…“석고대죄하라”-“성역화 말라”
  6. 6국힘, 장외집회로 정부·여당 압박…민주 “張, 북치고 고함만”(종합)
  7. 7아시안게임 논란에 병역특례 도마 위…정치권 개편론 확산
  8. 8젤렌스키 또 북한·한국 언급, 러, 北에 제트추진 드론 기술도 공유한 듯"
  9. 9李 대통령 “무책임 극단주의 ‘무극파’ 경계" 언급.. 인선 반발 의식했나
  10. 10장동혁 “李 대통령, 대북 송금 이상의 뭔가 있나".. 北에는 분노조절 '잘해'
  1. 1‘가덕도신공항 청신호’… 실무 맡았던 대우건설 이강석 대표이사 공식 취임
  2. 2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3. 3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4. 451억 예상 임대수입 다시 계산하니 29억? 사업성 검증 논란
  5. 5전남 시·군 절반 이상이 지난해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다 못 써.. '실수요 고려 필요'
  6. 6부산의 혁신 기업들, 지역발전 동맹 결성
  7. 7누리호 5차 발사 초읽기…6일 세운다
  8. 8CU ‘리센느 빵’ 보름만에 60만 개 판매
  9. 9‘직원용 시스템’ 등 빈틈 공격…現 보안체계론 AI해킹 무방비
  10. 10해운대 노을 보면서 명상…파라다이스호텔 오션힐링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4. 4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5. 5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6. 6AI로 지인 성착취물 제작 텔레그램 대화방에 유포, 잡고 보니 현직 경찰관(종합)
  7. 7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5일
  8. 8기장 병산저수지 때 아닌 녹조…악취 진동
  9. 9[한 손 뉴스] 1400년 역사 동래온천지구…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 지정
  10. 10책임 더 커진 경찰, 해킹 내사…‘사이버 1호 사건’ 가능성
  1. 1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2. 2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3. 3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4. 4“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5. 5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6. 6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7. 7‘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8. 8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9. 9[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10. 10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우리은행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