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2년 1월 19일(음력 12월 17일)

  • 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2-01-18 19:57:44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이성 친구로 인해 마음고생을 할 수 있으니 참고하라. 84년생 현재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니 즐거운 날이다. 72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만 노력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겠다. 60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48년생 바쁘게 활동하지만 성과가 적어 마음이 답답하다.



97년생 아무런 이유 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좋아진다. 85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니 성급한 행동은 자제하라. 73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시기적으로 이러니 조금 더 기다려라. 61년생 돈 지출할 일이 있어도 마음은 매우 밝다. 49년생 생각지도 않은 금전적 지출이 있겠으니 검토하라.



98년생 업무상 동료 간에 모든 일이 원활히 이루어진다. 86년생 눈앞에 보이지 않는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74년생 부부 불화가 생기니 서로 조금씩 양보하라. 62년생 부동산으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들어라. 50년생 쓸데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9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조심하라. 87년생 오후에 금전적으로 지출할 문제로 고민하지만 해결되겠다. 75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63년생 현재 추진하는 일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친구의 조언을 잘 들어라. 51년생 가족과 함께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88년생 본인의 능력을 발휘하여 직장에서 신망을 받겠다. 76년생 생각지도 않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64년생 직업 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 간 불화가 예상된다. 52년생 모든 일이 유리하게 진행되지만 신중하게 처신하라. 40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순조로우니 기분도 상쾌하다.



89년생 동료와 더불어 원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77년생 이사는 현실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림이 필요하다. 65년생 변화를 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 일에 만족하라. 53년생 투자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41년생 마음은 바빠지고 우울하겠으나 적은 돈이 들어오겠다.



90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이 성과를 보이기 시작한다. 78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매우 길하다. 66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54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된다. 42년생 질환이 있다면 점차 회복되겠다.



91년생 자금이 필요하면 가족과 상의해 해결하라. 79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된다. 67년생 미뤘던 일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니 한 번 더 검토하라. 55년생 충동적으로 일을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재검토하라. 43년생 건강이 좋으니 모든 부분이 길하다.



92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80년생 고집 때문에 손해 볼 수 있으니 가족이나 지인의 조언을 참고하라. 68년생 직업 변화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56년생 금전거래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44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주의하라.



93년생 직업 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 간에는 불화가 있겠다. 81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상사에게서 신임을 받겠다. 69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57년생 사소한 자녀의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양보하라. 45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94년생 직장에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가 좋게 나타난다. 82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70년생 사업은 시기가 이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8년생 급한 성격 때문에 구설수가 있으니 언행을 조심하라. 46년생 갑작스런 자녀의 일로 고민하지만 배우자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95년생 기혼자는 무난하며 미혼자는 이성 문제로 마음고생을 한다. 83년생 금전 문제로 가정에 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71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배우자와 의논 후 결정하라. 59년생 주위 사람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47년생 건강이 좋지 않다면 나빠지지 않으니 걱정마라.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재수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종합)
  2. 2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3. 3정지영·이명세 등 “암살자(들) 정쟁 도구화 말라”
  4. 4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5. 5양산선 개통 코앞인데…인력 충원 없다
  6. 6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7. 7동백전 캐시백 상향해 상권 온기…부산형 청년사다리 박차
  8. 8골목길 외국어로만 채운 간판 15개…위법입니다
  9. 9산은 회장 “통합 LCC 본사 부산행 결정 땐 적극 지원”
  10. 10김희정 의원 ‘대주주 회생동의 촉구’ 국제신문 농성장 찾아 응원
  1. 1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2. 2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3. 3김희정 의원 ‘대주주 회생동의 촉구’ 국제신문 농성장 찾아 응원
  4. 4“여야 협치로 市 조직개편·추경 성과…다음은 민생·PK 초광역”
  5. 5박형준, 퇴임 후 첫 공개 행보… 총선엔 “아직 생각 없다”
  6. 6부산시의회, 교통공사·시설공단 대표 후보 ‘부적격’ 의견
  7. 7[속보] 진영승 합참의장 “MDL 지뢰 폭발 사건은 ‘도발’…北 정권 행위 강력 규탄”
  8. 8암살자(들)·北 지뢰 여야 충돌…JYP ‘K-팝 축제 특혜’ 반박(종합)
  9. 9외모·학력차별…민간도 공공도 불공정 채용
  10. 10‘빈총경계’ 前 1군단장, 국감장서 “대비태세 문제 없었다” 주장
  1. 1산은 회장 “통합 LCC 본사 부산행 결정 땐 적극 지원”
  2. 2전재수 “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조속 통과…소급적용도 추진”
  3. 3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4. 4부산 찾은 외국인 올 1~8월 343만 명 돌파…프랑스 관광객 작년보다 111%↑
  5. 5[뉴스 분석] 수도권, 가덕신공항 또 트집…국책사업 발목 자성 촉구 목소리(종합)
  6. 6태웅, 1년 갈등 ‘봉합’…노사정 상생협약 체결
  7. 7부산항 오는 배 위치 실시간 확인
  8. 8지자체 ‘비상금’ 3년새 반토막…국고사업 매칭비는 23% 늘어(종합)
  9. 9[증시와이드] 실적 유지·턴어라운드 종목 선별 접근을
  10. 10“AI 해킹범은 中 광둥성 26세” 글로벌보안기업 보고서 추정(종합)
  1. 1전재수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종합)
  2. 2양산선 개통 코앞인데…인력 충원 없다
  3. 3동백전 캐시백 상향해 상권 온기…부산형 청년사다리 박차
  4. 4골목길 외국어로만 채운 간판 15개…위법입니다
  5. 5김척수 구청장 후보자 수사 7개월째 표류
  6. 6특혜 논란에도…엘시티 투자이민제 13년 실적 고작 2건
  7. 7“크루즈 관광객 동선, 부산항서 이바구길까지 넓힐 것”
  8. 8박완수, 우주항공·SMR 기반 메가 특구 공들여
  9. 9부산 동백중 교사와 학생 “우리는 와플처럼 달콤한 사이”
  10. 10[한 손 뉴스] 市 굿즈 플랫폼 ‘부산꾸’…디지털 스티커 받으세요
  1. 1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2. 2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3. 3막 오른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최예본·한아름 공동 선두
  4. 4“핸드볼 8년 만의 아시안게임 金…맏언니로서 기뻐”
  5. 5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6. 6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7. 7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8. 8롯데, KIA에 4-12 패…8회 7실점 ‘와르르’
  9. 9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10. 10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