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7일(음력 2월 16일)

  •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3-03-06 18:57:10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현재 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니 즐거운 날이다. 84년생 친구로 인해 마음고생을 할 수 있으니 참고하라. 72년생 아무런 이유 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좋아진다. 60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니 성급한 행동은 자제하라. 48년생 바쁘게 활동하지만 성과가 적어 마음이 답답하다.




97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만 노력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겠다. 85년생 오후에 돈 지출할 일이 많아도 마음은 매우 밝다. 73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61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시기적으로 이르니 조금 더 기다려라. 49년생 생각지도 않은 금전 지출이 있겠으니 검토하라.




98년생 눈앞에 보이지 않는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86년생 친구 또는 부부 불화가 생기니 조금씩 양보하라. 74년생 업무상 모든 일이 동료와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62년생 부동산으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들어라. 50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9년생 현재 추진하는 일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히 검토하라. 87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조심하라. 75년생 오후에 금전 지출 문제로 고민하지만 해결되겠다. 63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51년생 가족과 함께 조그마한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88년생 직장에서 능력을 발휘하여 상관에게서 신임을 받겠다. 76년생 직장에서 동료와 업무상 일로 오후에 불화가 예상된다. 64년생 동료와 더불어 원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52년생 모든 일이 유리하게 진행되지만 검토는 신중하게. 40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순조로우니 마음이 매우 상쾌하다.




89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77년생 변화를 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 일에 만족하라. 65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원만히 해결된다. 53년생 투자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41년생 마음은 바빠지고 우울하겠으나 적은 돈이 들어오겠다.




90년생 직업 변화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78년생 이사는 현실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림이 필요하다. 66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이 성과를 보이기 시작한다. 54년생 미뤘던 일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니 한 번 더 검토하라. 42년생 건강상 질환이 있다면 익월부터 점차 좋아진다.




91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어 간다. 79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67년생 자금이 필요하면 친구나 가족과 상의해서 해결하면 된다. 55년생 충동적인 기분으로 업무를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43년생 건강이 좋으며, 자녀가 하는 일도 매우 길하다.




92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라. 80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상사의 신임을 받겠다. 68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가정이나 직장에서 인정을 받겠다. 56년생 고집 때문에 손해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들어라. 44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매우 길하다.




93년생 금전거래는 신중하게 하고 다음으로 미뤄어라. 81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판단하라. 69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57년생 사소한 자녀의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서로 양보하라. 45년생 주위 사람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94년생 직장에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가 좋게 나타난다. 82년생 기혼자는 무난하며 미혼자는 이성 문제로 마음고생을 한다. 70년생 사업은 시기가 이르니 좀 더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8년생 자녀의 금전적인 문제로 고민하지만 원만하게 해결된다. 46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95년생 급한 성격 때문에 구설수가 있으니 언행을 조심하라. 83년생 직업 면에선 원만하나 부부나 이성 간에는 불화가 있겠다. 71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가정에 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59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배우자와 의논 후 결정하라. 47년생 건강이 좋지 않다면 나빠지지 않으니 걱정마라.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4. 4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5. 5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6. 6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7. 7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8. 8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9. 9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10. 106일 개막 BIFF도 ‘암살자(들)’ 후폭풍…레드카펫·무대 행사 줄취소
  1. 1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2. 2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3. 3국힘, 장외집회로 정부·여당 압박…민주 “張, 북치고 고함만”(종합)
  4. 4[단독]서지영 “기보, 본사는 부산에 두고 부산 기업은 심각한 홀대"
  5. 5'좌아하게'? 다시 논란 부른 이 대통령 SNS 정치
  6. 6오세훈, 영화 암살자(들) ‘탄흔 티켓’에 “문화 품격 훼손”
  7. 7[속보]민주당, 국힘 집회에 “극우 유튜버들 박수 세례에 중독된 장동혁”
  8. 8與 “조희대, 국감 출석 불응 의사…불출석은 국회법 위반”
  9. 9'광대극' 조소 이어 미사일로 응답한 北. 좁아진 청와대 입지
  10. 10영화 '암살자(들)' 논란 속 장동혁, 고(故) 육영수 생가 방문
  1. 1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2. 2‘직원용 시스템’ 등 빈틈 공격…現 보안체계론 AI해킹 무방비
  3. 351억 예상 임대수입 다시 계산하니 29억? 사업성 검증 논란
  4. 4부산의 혁신 기업들, 지역발전 동맹 결성
  5. 5CU ‘리센느 빵’ 보름만에 60만 개 판매
  6. 6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7. 7나들이객 마음에 쏘~옥…유통가 의류·와인 행사 가을대전
  8. 8해운대 노을 보면서 명상…파라다이스호텔 오션힐링
  9. 9부산銀, 산업 전문성 더해 지역기업 금융 강화
  10. 10“이래서 당첨 힘들었나”… 최근 5년간 민간아파트 부정 청약 1669건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4. 4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5일
  6. 6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7. 7기장 병산저수지 때 아닌 녹조…악취 진동
  8. 8[한 손 뉴스] 1400년 역사 동래온천지구…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 지정
  9. 9돔 최상층 ‘스카이홀’ 길이 600m 컨벤션 場
  10. 10‘경력 부풀리기’ 의혹 울산교육감 무혐의
  1. 1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2. 2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3. 3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4. 4“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5. 5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6. 6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7. 7‘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8. 8[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9. 9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10. 10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우리은행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